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학부모·고령층 1만 2천여 명 참여 작성일 01-1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TWHTCEC1"> <p contents-hash="96f9e44563c98f02b6f7e421757a1abc10a3aa231ae26643c351ae6b5c6f754a" dmcf-pid="VQyYXyhDW5"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게임문화재단(이사장 유병한)이 진행한 ‘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성황리에 종료됐다.</p> <p contents-hash="56e71779e9c7568770332e15bc54ec8e03d78a66a26886580f40e8e61dd94a0a" dmcf-pid="fxWGZWlwTZ" dmcf-ptype="general">‘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보호자의 게임 이용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국의 학부모와 고령층 등 약 1만 2천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65927856e3348282e7695e955588e10ad35a4915f1c758a4eaf060b00a676d15" dmcf-pid="4eHZtHTsCX" dmcf-ptype="general">특히, 2025년에는 ▲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신설 ▲자녀 게임이용지도 가이드·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해 보호자의 실질적인 게임 이용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f8106f4eeede2873da2ab7363a9e756c3119de4173dcf8f06ddfb70895e370" dmcf-pid="8dX5FXyO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교육 사례발표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gamedonga/20260113092706988lkgt.jpg" data-org-width="900" dmcf-mid="9zDrODjJ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gamedonga/20260113092706988lk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교육 사례발표회 </figcaption> </figure> <p>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운영</p> <p contents-hash="5ffcf98dd510d567fa4fc6fe1f76b7b74ba387baf5f5e6eb654538884b63e480" dmcf-pid="Pi5t05YCCY"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는 자녀의 게임 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모-자녀 간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도 함께 운영했다. 아울러 교육 과정과 연계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호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자녀 지도상의 어려움을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며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6531417a90af1c64ed2cc16e7c862531e5115bd3441e0c5c7b643a72e2b06e1b" dmcf-pid="Qn1Fp1GhlW" dmcf-ptype="general">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게임 이용을 둘러싼 부부 간 시각 차이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서로의 양육 방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소외계층 대상 교육 확대 및 자녀 게임이용지도 가이드·온라인 콘텐츠 제작</p> <p contents-hash="f732abf772c5f30dd1b959caa09003dd71a742712c12720db1e06ee1227aae89" dmcf-pid="y1oaAod8CT" dmcf-ptype="general">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과 게임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확대 운영했다. 고령층 대상 교육에서는 게임을 통한 여가 활동과 사회적 소통의 가능성이 강조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게임이 집중력과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8017f5551766c9362f6c6fb364f5abb855cc7ba0e3f88249f34c8512588e4d4" dmcf-pid="WtgNcgJ6hv" dmcf-ptype="general">또 보호자의 실질적인 자녀 게임 이용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녀 게임이용지도 가이드’를 제작·배포했으며, 자녀 게임 이용 지도 방법과 게임과 진로의 연계 등을 주제로 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도 함께 제작했다. 해당 콘텐츠는 보호자가 언제 어디서나 자녀 지도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됐다.</p> <p>교육 참여자들 “게임을 통한 소통의 가능성 확인”</p> <p contents-hash="22aad5cdd35e5701d56c3df4c3a610b7000c8189d76e8ef4067a1d0f64187786" dmcf-pid="G3NAENnQCl" dmcf-ptype="general">학부모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 교육 지원 기관 종사자는 “게임을 하는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면서 게임을 긍정적인 가족 소통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고 밝혔으며, 초등학교 교사는 “아이들의 게임 이용 심리를 이해하고 새로운 게임 문화와 용어를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30584d98219260f6e31e641af6588d368f0ceb877eac64a4bec456ed3dfacd71" dmcf-pid="H0jcDjLxvh" dmcf-ptype="general">게임문화재단 유병한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와 고령층이 게임을 보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018e94dd3224b5c700ba842960aff7a9cda6022bcaf1371a9a671836ca9ed6" dmcf-pid="XpAkwAoMyC" dmcf-ptype="general">‘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문화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관련 문의는 게임문화교육원으로 하면 된다.</p> <p contents-hash="12930012ac8cbe98c730bba7438ac85b767961d65c10927c6b4212462c5e2ca9" dmcf-pid="ZDBKVBUZyI"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span>game.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막힘 계속되면 단순 감기 아닌 만성 부비동염 일수도” 01-13 다음 프로당구 팀리그 최강 팀 가린다…포스트시즌 오늘 개막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