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갑질 논란 후 40kg 빠진 '충격' 근황…子 "아빠는 망가진 영웅" [아빠하고] 작성일 01-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o4x4Kp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4eb32ae81be9eb27c555c77ec45e407019225dc7ac34c8abad7619d621ec10" dmcf-pid="ZBg8M89U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094742831cpxt.jpg" data-org-width="640" dmcf-mid="GRVFuFXS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094742831cp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b9d6d9c61e9d3bea2dae84d79bda8b3187d9a9c69a11a4e1c5cc24790cc9a5" dmcf-pid="5ba6R62uD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왕년의 ‘농구 레전드’였지만, 논란 뒤 ‘망가진 영웅’이 돼버린 현주엽이 자신 때문에 세상과 단절된 아들의 속마음에 눈시울을 붉힌다. </p> <p contents-hash="feaac761e11b625c779c08635bac148d25900a7cea490f78a80278ee70c52da8" dmcf-pid="1hzG1Gvmmz" dmcf-ptype="general">오는 14일(수) 다시 돌아오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하 '아빠하고')에서는 대한민국 농구 레전드로 은퇴한 후 농구 해설가이자 감독으로 활동한 데 이어, 연예대상 최우수상까지 받으며 예능계 접수에 나섰던 현주엽이 등장한다. 평생 승승장구하던 삶이었지만, 현주엽은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을 겪으며 약 40kg이 빠질 정도로 마음고생이 심했다. </p> <p contents-hash="d100846c0c26a6082a0bbd75ecd79a654edb53fec1d6d3946cee9272aedb31b1" dmcf-pid="tlqHtHTsO7"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억울하고 화가 났었다. 저 혼자 겪어야 하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아이들, 와이프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해서...그게 제일 힘들었다”며 가족 중에서도 특히 첫째 아들 준희가 세상과 단절된 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MC 한혜진은 “나 때문에 저렇게 됐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을 것 같다”며 함께 속상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b6a4379612e795d9808087ffa917711bc2d779e38bb8698073bc5b3804c6d1" dmcf-pid="FSBXFXyO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094744095smjh.jpg" data-org-width="640" dmcf-mid="HoriaiMV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094744095sm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9f65114896e7ed5d40a1d0fd3877927e45b74df69aa7e5fef7aeb02efae127" dmcf-pid="3vbZ3ZWIOU" dmcf-ptype="general">준희는 “아빠는 나의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다.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다”라며 아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MC 전현무는 “아빠처럼 안 살 거라는 애들도 많은데, 아빠가 ‘내 꿈’이라고 표현한 아들이었으니 아빠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이 안 간다”며 상처 입은 현주엽 부자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현주엽은 “준희 마음을 처음으로 들었는데 생각이 많아진다”며 씁쓸해했다. </p> <p contents-hash="5f431019924483a8f50d732fc65453ad991700cbb82536406b6db4b03412ea28" dmcf-pid="0TK505YCrp" dmcf-ptype="general">준희는 아빠를 따라 농구선수를 꿈꿨지만, 현주엽의 논란 이후 주변 시선과 반응 때문에 결국 매진하던 농구를 그만두고 휴학했다. 준희는 “그냥 농구를 하고 싶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까지 괴롭히나 싶어서 되게 억울했다”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고1에서 학창 시절이 멈춰버린 아들을 보며 현주엽은 눈시울을 붉혔다. 전현무는 “어른이 이 나이에 인터넷상에서 악성 댓글을 견디는 것도 힘든데, 저 나이에 오프라인에서...직접 와서 그러는 거 아니냐. 너무 힘들었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p> <p contents-hash="1f60723d38e3951c825bf0d7f5dcadc5c505bd8bcafc04b1f69791d2ad8ac726" dmcf-pid="py91p1GhI0" dmcf-ptype="general">논란 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겪은 준희는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닫은 상황이었다. 현주엽은 “준희가 마음의 문을 닫는 것 같아서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좋아지고 싶다”고 바랐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현주엽이 닫혀버린 큰아들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을지, 현주엽 부자의 이야기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다시 돌아오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대세 밴드' 즛토마요, 내한 콘서트 전 회차 매진 01-13 다음 태극마크 향한 치열한 싸움으로 3시즌째 시청률 10% 돌파한 韓 예능 ('현역가왕 3')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