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 “외롭고 고독한 싱글맘 아냐” 깜짝 열애 고백 작성일 01-1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8PdQfz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8b7a6ef8b40ce3bcc422c8e28086efae968f56f713b196d6071a8e51093c44" dmcf-pid="H96QJx4q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성연.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d/20260113100651226qxbp.jpg" data-org-width="517" dmcf-mid="Y4MeodQ9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d/20260113100651226qx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성연.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cfbb7ee13075bed22c19477a0f293ab8e8486bc0dda5a11a4bf5c2004ab43d" dmcf-pid="X2PxiM8BY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강성연(49)이 이혼 후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하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133fa8aa529956f93771f2c160a0bd024e8689053436f3a3f95de1076c97dd8" dmcf-pid="ZVQMnR6b5y" dmcf-ptype="general">12일 강성연은 자신의 SNS에 ‘아이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이사를 결정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 해 왔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98d0d24f253dc270fee1a30a8d225a8ccd8538fe72d1af062374dbc691fcd84" dmcf-pid="5Z0UbuFYYT" dmcf-ptype="general">앞서 강성연은 이들이 하교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강성연은 “두 달 전에 아이가 다친 것은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였다”며 “선생님과 제 아이를 통해 가해자 친구의 사과는 전달받았으나 그럼에도 제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분과의 전화 통화 때문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 당시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을 기록한 것이 이렇게 오래 기사화되고 심하게 왜곡될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2eda9e63358cc8b58ded330f3f46bce955682c709956ad09e5905a5d25c7b9" dmcf-pid="15puK73GHv"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 해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했다”며 “정들었던 학교와 사랑하는 친구들과 거리적으로 멀어지는 것에 대해 안 그래도 너무 서운하고 안타까운데, 반복되는 잘못된 기사 내용으로 저와 아이들은 원치 않는 오해로 인한 해명까지 하면서 무거운 이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8e4e9168cfcb961572966336ee1c51e279e4d5f27174d2952c558476353304a" dmcf-pid="t1U79z0HY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강성연은 열애 중인 사실도 털어놨다. 그는 “왜곡된 기사로 외롭고 고독한 싱글맘이 됐는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474a79e3bbbb20e3ddde8c1ac5a4f6679cc91badd221097b20ddefb510220f" dmcf-pid="Ftuz2qpXtl"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게 어디 싱글맘 뿐이겠냐”며 “어린아이 키우는 많은 어머님이 그러하듯 저 역시 육체적으로는 고되지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면 또 다른 힘이 생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38dc5c010609ae8999eacebc58428868640db7273e63d29b1f14cc48fad409" dmcf-pid="3F7qVBUZHh" dmcf-ptype="general">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 11년 만인 2023년 파경을 맞았다. 현재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최상엽, OST '7연타' 활약 눈길 01-13 다음 “정신 차리세요” 호통…세 번째 이혼 위기→처가 지원 갈등 (이호선 상담소)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