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린스둥 꺾은 장우진, 세계랭킹 14위로 껑충 작성일 01-13 29 목록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br><br>올해 첫 WTT 시리즈 대회인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 단식에서 준우승을 거둔 장우진은 국제탁구연맹이 발표한 올해 3주차 남자부 랭킹에서 직전보다 4계단 오른 14위에 올랐다. <br><br>장우진은 준결승에서 세계 2위인 중국의 린스둥을 꺾고 결승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다. 32강에선 세계 9위인 알렉시스 르브렁을, 8강에선 세계 5위 트룰스 뮈레고르도 물리쳤다.<br><br>장우진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대만의 륀윈루는 13위에서 9위로 올라 톱 10에 진입했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은 '꽃길', 중국은 '지옥길'… 6연속 우승 유력, 대진표가 미쳤다 01-13 다음 HL 안양 김상욱, 아시아리크 아이스하키 통산 최다 포인트 신기록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