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난 이국주의 근황…“실패 많지만 헤쳐나가겠다” 작성일 01-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driM8B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4a51ebc071f342a356aa238a8e559b2d12f1327fa27d053d6339190dbde6b" dmcf-pid="F538p1Gh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국주.[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d/20260113101704366wrvv.jpg" data-org-width="700" dmcf-mid="1pJmnR6b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d/20260113101704366wr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국주.[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a411ab13f9c0399d2542ad3ee5c183ad095e33c1089d801ef6767ab9f8e326" dmcf-pid="3106UtHlZs"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힘들었던 2025년을 회상하며 새해 다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2d406a32b149ad81aa0464f84968530ea1943b58500b26540483c8bf34fd1f7" dmcf-pid="0tpPuFXSZm"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일본에서 본 2026년 새해 첫 일출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529a6465afde51e7559b28b5d358da855c743da31c4d6b71f25aff432582579" dmcf-pid="pFUQ73ZvZr" dmcf-ptype="general">이국주는 이 영상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 일출 스폿을 찾았다. 그녀는 “2025년 일출을 보러 갔을 때랑은 느낌이 다른 것 같다”며 운을 뗀 뒤 “그때는 좀 설렜다면, 2026년 시작은 더 단단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2388705925b55388897c6d2c7a907ee671e23042f6338c5b5354444d99eccb" dmcf-pid="U3uxz05T5w" dmcf-ptype="general">그녀는 “올해는 좀 더 계획을 세우고 내가 뭘 할지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움직여야 할 것 같은 그런 나이인 것 같다”면서 “작년 2025년은 마음이 뒤숭숭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 내가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하나, 어떤 계획을 짜야 하나’ 애매했던 해였던 것 같다. 그래서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e61ea429ce80af01cdaa17d05e5ec379dedb13a5ea5718a3148d2dffe017558" dmcf-pid="u07Mqp1yXD"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 보니 다짐하게 된 것 같다. ‘이런 마음으로 이렇게 생활하고 이렇게 살아야겠다. 그리고 이런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마냥 설렘이 아니라 각오”라며 2026년을 대하는 달라진 마음 가짐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1842bc9bb100cd1d8decb8eb4cc895f632f652120c9d3cafe32047c073cf911" dmcf-pid="7pzRBUtWHE" dmcf-ptype="general">그녀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는 말이 있지 않나. 그 이야기는 20대 때나 하는 이야기인 것 같고, 실패 두렵다. 그래서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살겠다. 2025년엔 실패를 많이 했다. 한 사람 한 사람 상처받고 멀어진 사람들 생각만 해도…그거 하나씩만 쳐도 실패가 몇 개냐. 없어진 프로그램만 몇 개냐. 실패가 너무 많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도겸X승관, 'Blue'로 '정통 발라드 붐' 소환..실시간 1위+하프 밀리언셀러 달성 01-13 다음 장원영, 장미꽃에 손종원 셰프 태그해...로맨틱한 분위기 뿜뿜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