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나하고3’ 현주엽 父子 갈등 예고 작성일 01-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eUdQfz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7bfc00d0fbb6860da31d17563fa69f8792399ff3d0eb3592cab572ce4e1fd9" dmcf-pid="WSduJx4q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나하고3’ 현주엽 父子, 갈등 예고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bntnews/20260113102406042vije.jpg" data-org-width="680" dmcf-mid="xPtrFXyO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bntnews/20260113102406042vi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나하고3’ 현주엽 父子, 갈등 예고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9d8bd4262b2c040791df3ff3a76764464dcda229eafd978230fe55827abe7f" dmcf-pid="YvJ7iM8BLs" dmcf-ptype="general">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왕년의 ‘농구 레전드’였지만, 논란 뒤 ‘망가진 영웅’이 돼버린 현주엽이 자신 때문에 세상과 단절된 아들의 속마음에 눈시울을 붉힌다. </p> <p contents-hash="c1094785ec790e5bcbf8dc7a7cefeaa6c0532d7b9255a45f696a166497e5ab77" dmcf-pid="GTiznR6bnm" dmcf-ptype="general">14일 밤 10시 다시 돌아오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대한민국 농구 레전드로 은퇴한 후 농구 해설가이자 감독으로 활동한 데 이어, 연예대상 최우수상까지 받으며 예능계 접수에 나섰던 현주엽이 등장한다. 평생 승승장구하던 삶이었지만, 현주엽은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을 겪으며 약 40kg이 빠질 정도로 마음고생이 심했다. </p> <p contents-hash="1a136a03509ae982ed4bfc492c367242b8ebe5cb29e2f83595b8f6a8012a6b5e" dmcf-pid="HynqLePKnr"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억울하고 화가 났었다. 저 혼자 겪어야 하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아이들, 와이프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해서…그게 제일 힘들었다”며 가족 중에서도 특히 첫째 아들 준희가 세상과 단절된 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MC 한혜진은 “나 때문에 저렇게 됐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을 것 같다”며 함께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62d7b2746d9cbe1fe236210fa1cdac5351e04a72a8e11758607d37843fd9d279" dmcf-pid="XWLBodQ9Rw" dmcf-ptype="general">준희는 “아빠는 나의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다.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다”라며 아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MC 전현무는 “아빠처럼 안 살 거라는 애들도 많은데, 아빠가 ‘내 꿈’이라고 표현한 아들이었으니 아빠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이 안 간다”며 상처 입은 현주엽 부자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현주엽은 “준희 마음을 처음으로 들었는데 생각이 많아진다”며 씁쓸해했다. </p> <p contents-hash="e20e4ce620d4483da123061d5c5ce6b959282ccb8e01a9e9e82bfdb15bed6fce" dmcf-pid="ZYobgJx2RD" dmcf-ptype="general">준희는 아빠를 따라 농구선수를 꿈꿨지만, 현주엽의 논란 이후 주변 시선과 반응 때문에 결국 매진하던 농구를 그만두고 휴학했다. 준희는 “그냥 농구를 하고 싶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까지 괴롭히나 싶어서 되게 억울했다”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ed8c1ca77ab34b10fd30b5b6b22e6ce9ea40eb04148a77c55ffb9530889c668" dmcf-pid="5sPtQfb0ME" dmcf-ptype="general">고1에서 학창 시절이 멈춰버린 아들을 보며 현주엽은 눈시울을 붉혔다. 전현무는 “어른이 이 나이에 인터넷상에서 악성 댓글을 견디는 것도 힘든데, 저 나이에 오프라인에서…직접 와서 그러는 거 아니냐. 너무 힘들었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p> <p contents-hash="07c9192d4dedbb15dfacb051c6c042f2eae5d58fda8ecbfd62cbf80e7bce9f81" dmcf-pid="1OQFx4KpRk" dmcf-ptype="general">논란 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겪은 준희는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닫은 상황이었다. 현주엽은 “준희가 마음의 문을 닫는 것 같아서…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좋아지고 싶다”고 바랐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6c45d7778d3f9d5468cd9a5231e0ecd33be996a78756bc89f4d0b80b4767bbf" dmcf-pid="tIx3M89UMc" dmcf-ptype="general">현주엽이 닫혀버린 큰아들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을지, 현주엽 부자의 이야기는 14일 밤 10시 다시 돌아오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FCM0R62uiA"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세라, 새 싱글 ‘모든 날이 감사해’ 13일 공개 01-13 다음 ‘뱀파이어 그룹’ 엔하이픈,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헌혈 캠페인 추진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