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수상 때 연기”…시상식서 흡연한 할리우드 스타 논란 작성일 01-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8plsEoAV"> <p contents-hash="451e697e59a1bd9aeb3856fb919778a5014253fffa0a4af46657a221ffde46c9" dmcf-pid="bx6USODgc2"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숀 펜(65)이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 도중 테이블에서 담배를 피운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7152e9da79efceb00184e9145f68ab0391492bbf83e08095c08d9c1e98e66c75" dmcf-pid="KMPuvIwaa9" dmcf-ptype="general">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펜은 관객석 테이블에 앉아 담배를 꺼내 불을 붙인 것으로 전해졌다.</p> <div contents-hash="6eca56f17907ce56da97befe6752cc551b6f1c8a06ba8136f75839fe99aaa274" dmcf-pid="9RQ7TCrNoK" dmcf-ptype="general"> 한 목격자는 “여러 참석자가 극장 밖 흡연 공간을 찾고 있었지만, 숀 펜은 극장 안 테이블에서 바로 담배에 불을 붙였다”고 말했다. 현지 매체들은 그의 물잔에 담배꽁초가 다수 쌓여 있었다고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a794e1e9693b245f34a85863f5483d1fd3c9a72f5be70c755e52191f8a9f1" dmcf-pid="2exzyhmj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숀 펜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egye/20260113103524106cpxk.jpg" data-org-width="1024" dmcf-mid="FPribuFY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egye/20260113103524106cp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숀 펜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03ac88e79d811e88b5177af21bf28cd0278cace3204e1466500bb395c563df" dmcf-pid="VdMqWlsAaB" dmcf-ptype="general">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펜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옆에서 케이트 허드슨과 대화하던 중 흡연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이 공유됐다. 이는 코미디언 니키 글레이저의 오프닝 멘트 직후의 장면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cfd3ae3b087f1bd40b3f9e0e65e7799221698707f02c44f28737d84f3d278d6f" dmcf-pid="fJRBYSOcjq"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이게 합법일 리가 없다”, “시상식장 내부에서 담배를 피우는 게 가능한 일인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상 장면에 보인 연기가 담배 연기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8107518c566fee13af040e6e62a004714dd5132d5cf60caff1754cb022fe7f1" dmcf-pid="4iebGvIkkz" dmcf-ptype="general">펜은 오랫동안 애연가로 알려져왔다. 2018년 미국 ‘스티븐 콜베어 쇼’에서도 스튜디오 내부에서 담배를 피워 논란이 됐고, 지난해 마라케시 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도 연속 흡연 장면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6859a045fd3ff6e88e50aef531cd065b6214509c184c566786df6f47cde1a59f" dmcf-pid="8DcMuFXSc7" dmcf-ptype="general">2022년에는 LA 국제공항 금연 구역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되며 비판을 받기도 했다. 당시 외신은 “그는 자신이 규칙을 어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29aa172f63a5c64ee927385154883a2a02d491d23f24b25ad132d87c4da654" dmcf-pid="6wkR73Zvju" dmcf-ptype="general">한편 펜이 출연한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이번 골든글로브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등 주요 부문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dee4e821c96265d7229b362a8eb32d2e4012d207b871cf69b391f194fdc8177e" dmcf-pid="PrEez05TNU" dmcf-ptype="general">펜은 1980년대부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 활동했으며 ‘데드 맨 워킹’, ‘아이 앰 샘’, ‘밀크’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감독으로서는 ‘인투 더 와일드’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마돈나와의 결혼과 이혼, 스칼렛 요한슨·나탈리 포트만·샤를리즈 테론 등과의 공개 연애로도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17835f4e24a25cad91a43a27deea5a7075c58fa3cbd3d52b9e502fd49870fead" dmcf-pid="QmDdqp1ycp"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띠동갑' 무진·본희, 나이차 극복했다…현실 커플 여부는? 01-13 다음 '혼자는 못 해' 선우용여, 전현무 향해 “진실한 여자 만나”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