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of 반전… 박나래 전 매니저, 법카 사용 의혹에 사건 '새 국면' 작성일 01-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나래 전 매니저들…법인카드 1억 3,000만 원 사용 의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POsENd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4b72ed3a9e67831ab549c985f900b44dd9325c562ac80e13c48f536d03d8fb" data-idxno="646447" data-type="photo" dmcf-pid="xexCIwAi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104644528gzge.jpg" data-org-width="720" dmcf-mid="6C7godQ9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ockeyNewsKorea/20260113104644528gzg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4c21bb32dce3a26efe5a583fd976164a32d8ef88621a4076207631fcba4cf5" dmcf-pid="WHW4fbu5Ml"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의 갑질 의혹을 둘러싼 사건을 두고 새로운 주장이 제시됐다.</p> <p contents-hash="ad9bdbe3526e02719c8a5bd866f4c981eeae414b1d6d58e247ca2c67b6a18e44" dmcf-pid="YXY84K71dh"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 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 돋는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97c0e69018687f7caa5a1245aee516d36ba3daaa940f37bbad11f564c78fcf2d" dmcf-pid="GZG689ztMC"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이진호는 "중요한 인물이 홍보사 대표 A씨다. 그는 지난달 5일 박나래 측에 연락해 '전 매니저 B씨가 요구하는 합의금이 5억 원'이라고 얘기했다. 이 내용은 B씨도 이야기했다. A씨는 박나래의 홍보 대행 업무를 맡았는데 이 사람을 B씨가 소개해 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d3c9939465f6d5bad8d3400a6dfaa0236c6fb40c8dcf9642d5785eb2dacbe5" dmcf-pid="H5HP62qFdI"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A씨가 중재에 나서며 B씨 입장을 적극적으로 박나래에게 전달했다. 한 예능 작가도 중재에 나섰고 B씨가 원하는 금액은 5억 원이라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박나래 측에서 5억 원이란 금액을 인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이것 때문"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98c88a88a38044cbe24a4ca196ce705e588c85e9e8f7b00766fbf0c806664362" dmcf-pid="X1XQPVB3RO" dmcf-ptype="general">또 이진호는 공개된 대화 내역을 바탕으로 전 매니저들이 14개월 동안 7,700만 원, 막내 매니저가 5,300만 원을 사용해 합계 1억 3,000만 원의 법인카드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박나래가 고가 물품을 사 오라고 한 거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박나래도 법인카드를 가지고 있었다"며 "그가 JDB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뒤 매니저가 가져온 광고나 새 예능이 없었기 때문에 너무 높은 법인카드 지출액"이라고 말했다. 또 "박나래는 B씨에게 미니쿠퍼를, 막내 매니저에게는 카니발을 리스로 해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52175c7d5a486364df22b1b1eabf8978b96777e27fc6cef5882579aa5f99a6" dmcf-pid="Z1XQPVB3es"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지난해 12월 5일 B씨가 박나래에게 전화를 해 5억 원을 요구했다는 녹취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분명히 두 차례에 걸쳐 5억 원에 대한 요구를 했다. 전체적으로 모든 사안을 다 정리하는 데 5억 원의 돈이 필요하다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01a997b1e9082ee288e239b6606052f62ef2368e15abf73f4d9965582871642" dmcf-pid="5tZxQfb0Lm" dmcf-ptype="general">이후 B씨는 지난 12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불거진 5억 원의 합의금 의혹에 대해 선을 그은 바 있다. 그는 "퇴사 이후 지금까지 박나래에게 먼저 전화를 건 적이 없다. (지난해) 12월 8일 새벽 1시 42분과 2시 31분 통화 모두 박나래가 먼저 걸어왔다"며 "합의서 내용, 합의 금액, 고소나 소송, 취하나 가압류 관련 이야기는 단 한 차례도 나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f127bbdd85762852125e447e908ff4851bd7b04789250b1ca63e2e081e1c288" dmcf-pid="1F5Mx4Kpnr"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진, 자식 농사 대박났네 "큰 아들, 대학 진학 성공…대견해" 01-13 다음 "아기맹수, 나 너 좋아"…00년생 셰프에 뜬금 고백? 또 선 넘은 '피식대학'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