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질주' 예열 완료...빙속 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 동계체전 우승 작성일 01-13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3/2026011301000698100090371_2026011311063507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연합뉴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3/2026011301000698100090373_2026011311063508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연합뉴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3/2026011301000698100090372_2026011311063509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연합뉴스</em></span>[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스타들이 동계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예열을 마쳤다. <br><br>김민선(의정부시청)은 12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61의 기록으로 김민지(39초39·화성시청)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김민선과 함께 밀라노 올림픽에 나서는 이나현(한국체대)도 여자 대학부 500m에서 38초16으로 우승했다.<br><br>남자 일반부 500m에선 단거리 에이스 김준호(강원도청)가 34초94로 정재웅(34초96·스포츠토토)을 제치고 금메달을 수확했다.<br><br>밀라노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 출전하는 정재원(강원도청)은 남자 일반부 5,000m에서 6분34초33으로 1위에 올랐다. 정재원은 매스스타드에서도 9분48초8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br><br>14일까지의 동계체전 일정을 마무리하면 대표팀 선수들은 독일로 출국해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출전해 밀라노로 향하기 전 마지막 최종 실전 점검에 나선다. 이후 귀국 없이 곧바로 밀라노에 입성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2016년 윔블던 준우승자 밀로스 라오니치, 코트와 작별 01-13 다음 '스프링 피버' 이주빈, 무채색 벗고 사랑스러움 장착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