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갑질 논란 후 근황 "마음고생에 -40kg..아들은 농구 그만둬"[아빠하고] 작성일 01-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Cwgx4qTA">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98hraM8Bh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47ea62f4d6c2f380719ece4ebb41db3504860bddfeb22fc9c64deea8d92e51" dmcf-pid="26lmNR6b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주엽 /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110408366ueql.jpg" data-org-width="1200" dmcf-mid="bHe6BtHl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110408366ue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주엽 /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89772679c11c727a8191d243afa8aa2ba7ce4be8488b2aab55afdc2f8ac0d4" dmcf-pid="VPSsjePKTa" dmcf-ptype="general">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왕년의 '농구 레전드'였지만, 논란이 된 뒤 '망가진 영웅'이 돼버린 현주엽이 자신 때문에 세상과 단절된 아들의 속마음에 눈시울을 붉힌다. </div> <p contents-hash="5a228ea457c290de88fe48306b9620d410ab09299960298e67499913776e02a9" dmcf-pid="fQvOAdQ9Sg" dmcf-ptype="general">1월 14일 오후 10시 다시 돌아오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대한민국 농구 레전드로 은퇴한 후 농구 해설가이자 감독으로 활동한 데 이어, 연예대상 최우수상까지 받으며 예능계 접수에 나섰던 현주엽이 등장한다. 평생 승승장구하던 삶이었지만, 현주엽은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을 겪으며 약 40kg이 빠질 정도로 마음고생이 심했다. 현주엽은 "억울하고 화가 났었다. 저 혼자 겪어야 하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아이들, 와이프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해서 그게 제일 힘들었다"며 가족 중에서도 특히 첫째 아들 준희가 세상과 단절된 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MC 한혜진은 "나 때문에 저렇게 됐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을 것 같다"며 함께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03b4b831eb856023935fa204d7251bf23636adbcfef6a99ede1afcb3d1364c47" dmcf-pid="4xTIcJx2yo" dmcf-ptype="general">준희는 "아빠는 나의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다.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다"라며 아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MC 전현무는 "아빠처럼 안 살 거라는 애들도 많은데, 아빠가 '내 꿈'이라고 표현한 아들이었으니 아빠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이 안 간다"며 상처 입은 현주엽 부자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현주엽은 "준희 마음을 처음으로 들었는데 생각이 많아진다"며 씁쓸해했다. </p> <p contents-hash="8203db773f95c86f17b77b957162d141fb05d0ae937d6eba7f883c6a12c6c789" dmcf-pid="8L5WOjLxlL" dmcf-ptype="general">준희는 아빠를 따라 농구선수를 꿈꿨지만, 현주엽의 논란 이후 주변 시선과 반응 때문에 결국 매진하던 농구를 그만두고 휴학했다. 준희는 "그냥 농구를 하고 싶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까지 괴롭히나 싶어서 되게 억울했다"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고1에서 학창 시절이 멈춰버린 아들을 보며 현주엽은 눈시울을 붉혔다. 전현무는 "어른이 이 나이에 인터넷상에서 악성 댓글을 견디는 것도 힘든데, 저 나이에 오프라인에서 직접 와서 그러는 거 아니냐. 너무 힘들었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p> <p contents-hash="69f12301891dc0fcbea7b03427c12836ef2aca12b1e11716eeff7b9c9535141b" dmcf-pid="6o1YIAoMvn" dmcf-ptype="general">논란 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겪은 준희는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닫은 상황이었다. 현주엽은 "준희가 마음의 문을 닫는 것 같아서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좋아지고 싶다"고 바랐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현주엽이 닫혀버린 큰아들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을지, 현주엽 부자의 이야기는 14일 수요일 오후 10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3c6238e636f4c4c6cf2c1ced67c79c9a0cef400c07525264a11597e7172e48a" dmcf-pid="PgtGCcgRhi"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 "어머니 얼굴 뵀다" 01-13 다음 선우용여, 전현무에 새해 덕담 "진실한 여자 만나라" (혼자는 못 해)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