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 "어머니 얼굴 뵀다" 작성일 01-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U1Trcn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bccb9f7067e46a22c44d3c9d05af107a685bd122d749d0b087a22de02eeb2d" dmcf-pid="YeutymkL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지상렬이 공개 열애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을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oneytoday/20260113110406375abgs.jpg" data-org-width="1200" dmcf-mid="xwrAJ4Kp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oneytoday/20260113110406375ab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지상렬이 공개 열애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을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74ccb89b8c951f9b475835d395098a22bace2b05bbe92fea3dc2efe59a7931" dmcf-pid="Gd7FWsEoHi" dmcf-ptype="general">방송인 지상렬이 공개 열애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e55dc5bad0866e35d27e566850ac5dc791c6f63a5b4923a8c4e6f30ce848a0f" dmcf-pid="HJz3YODg5J"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 형 신동엽'에는 게스트로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a1c57cfea96c40b993a1fdc76c574a2a03aca3df3896f2e7d5976a048e585745" dmcf-pid="Xiq0GIwaXd" dmcf-ptype="general">이날 지상렬은 16살 연하의 86년생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핑크빛 근황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166d4527a24447c83b6f804f09df4dbf789d7a82ad83bc7fe8afbd2472a8c921" dmcf-pid="ZnBpHCrN1e" dmcf-ptype="general">최양락은 "방송용이냐고 물었더니 (지상렬이) 그렇지 않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더라"며 카메라 뒤에서 나눴던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86815f6c2f54f1026e0232023c26ce81f77b8197c53049fe99d767774014ca2" dmcf-pid="5NVqtTCEGR"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를 통해 신보람과 만남을 가졌다. 이에 대해 염경환은 "제가 (신보람과) 다리를 놨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3910e54f67f7ac3e172766d850f11f7d84fd267f686563a5195e64a50d308b6" dmcf-pid="1jfBFyhD5M" dmcf-ptype="general">염경환은 "저랑 진짜 친동생 같은 쇼호스트다. 지상렬이 '살림남'을 찍으며 제 홈쇼핑을 체험하러 왔는데 우연인 듯 소개를 해줬다. 서로 호감이 딱 맞은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517ba54dbca3528819a7fdc85d028750bcc526b0cf2d3bc473675f57d51781" dmcf-pid="tA4b3Wlw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지상렬이 공개 열애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을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oneytoday/20260113110407783lczf.jpg" data-org-width="1200" dmcf-mid="ykIDoQfz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oneytoday/20260113110407783lc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지상렬이 공개 열애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을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3c8541df80e6510bae95de240e338a5d8e97458cc062c4ef134ac89c562b08" dmcf-pid="Fc8K0YSrZQ"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신보람의 첫인상에 대해 "제가 낯가림이 심하다. 염경환과 같이 일하는 쇼호스트라고만 생각했다. 거기에서 좋은 마음의 온도가 핑퐁이 될 줄(오갈 줄) 몰랐다. 현장에서도 몰랐다. 그 이후 다시 만났을 때 슬쩍 온도가 데워졌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28f50a20d84c1047a032d602042efcd485e607627590327fd81dfcbf5185a8" dmcf-pid="3k69pGvmGP" dmcf-ptype="general">MC 신동엽은 "괜찮은 분을 진지하게 만나는 건 너무 축하할 일이다"라며 재차 축하를 전했다. 지상렬은 "낭자의 이름을 한 번 외쳐달라"고 요구했고 다 함께 '보람아'를 외치며 건배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4a6df80b783b4bed3457783c5d724b3c43765330b0a3415201e25b8af039b83" dmcf-pid="0EP2UHTsH6" dmcf-ptype="general">지상렬과 절친인 신동엽은 "지상렬이 누군가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걸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지상렬은 "이번에는 마음의 방이 좀 다르다"며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8709c39e2b34d4fa9447dade021be1062fb58fddebe3d49a95f1852450c136da" dmcf-pid="pDQVuXyOt8"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신보람 가족에게 살짝이라도 인사를 했나"라는 질문에 "정식으로 뵌 적은 없다. 어머님이 가게를 하셔서 우연히 뵙게 됐는데 정식으로 인사를 드린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e51f641ed4b9e47dbe33a0f191f46595849561fd24945baea1ff3278762c0d4" dmcf-pid="Uwxf7ZWIG4"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부모님들의 마음의 온도는 아직 모르겠다"면서도 결혼에 대한 기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와중 이봉원은 "(신보람) 부모님하고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나겠다"라고 짚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dba691bb1ae7ccae10f0fc8a8ff83f771b031d2f5697137edc9fe86c177850f" dmcf-pid="urM4z5YC1f"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의 딸’ 보아, 25년 동행 마침표…‘제2의 막’을 연 ‘아시아의 별’ [SS뮤직] 01-13 다음 현주엽, 갑질 논란 후 근황 "마음고생에 -40kg..아들은 농구 그만둬"[아빠하고]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