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앱스토어 8억5000만명 방문, 누적 수익은 5500억달러”…서비스도 잘 나간 애플 작성일 01-1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앱스토어, 미국·일본·인도·중국서 역대 최고 방문자 수 달성<br>티비, 12월 총 시청 시간 전년 대비 36% 증가…역대 최고 수준<br>뮤직, 10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신규 구독자 수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pYLPV7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1df9943537b0f184e79da291a6d496e9c5c899b3ef1a57c71667c23ad1f5c2" dmcf-pid="KEUGoQfz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 아케이드 공식 이미지. 애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dt/20260113111704695gpjg.jpg" data-org-width="640" dmcf-mid="BezZNR6b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dt/20260113111704695gp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 아케이드 공식 이미지. 애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57cf425b5c5019cab69a70ae6dd12c696018a925ca61b6b8873bd4d1a70073" dmcf-pid="9DuHgx4qyL" dmcf-ptype="general"><br> 애플은 지난해 서비스 부문이 전 세계적으로 성과를 창출하는 기록적인 한 해를 보냈다고 1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ff570f2a1c33408abeb7b8b5bc9410438f81af597707861350dd57c59f8a171" dmcf-pid="2w7XaM8BTn" dmcf-ptype="general">애플에 따르면 앱스토어 방문자 수는 8억5000만명이며 앱 개발자는 2008년 플랫폼 출시 이후 누적 5500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 사용자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 애플의 노력이 참여도로 이어졌으며 미국, 일본, 인도, 중국 등에서는 지난해 역대 최고 방문자 수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90df188ecaf7cbebaed1558f906bec438f7fe6cee4d904f259229e73d0cf8cfe" dmcf-pid="VrzZNR6bvi" dmcf-ptype="general">5500억달러라는 수익은 전체 거래의 일부라며 2024년 1조3000억 달러의 개발자 매출 및 판매액을 창출, 해당 거래의 90% 이상이 인앱결제 수수료 없이 개발자에게 돌아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2b9cf89eb07ee9396b9d9b1ce5649692d8b3e772abd2b6e492a3e7ecee7a29" dmcf-pid="fmq5jePKWJ" dmcf-ptype="general">앱스토어는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새해 첫날 사이 역대 최대 방문자 수를 기록했고, 같은 기간 앱 고객 지출 또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해당 기간 동안 생산성 앱, 사진 및 동영상 앱과 교육 앱이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980c607ad39bfe9754fb081d4adc53b040f34665aead59c585084a402b816827" dmcf-pid="4sB1AdQ9hd" dmcf-ptype="general">게임에 특화된 애플 아케이드는 광고나 앱 내 추가 결제 없이 아이가 있는 가족이나 끊김없는 게임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대안을 제공하며 자리 잡았다. 지난해 ‘스폰지밥: 버거패티 추격전 2’와 ‘PGA 투어 프로 골프’ 등을 비롯한 50종 이상의 신규 게임이 출시됐다.</p> <p contents-hash="5e4c5f76ae9f67e913497ebe43de6bdb3bb753bb6d3e49b9874436d483f8ab85" dmcf-pid="8ObtcJx2le" dmcf-ptype="general">애플 티비는 지난해 12월 전년 대비 총 시청 시간이 36% 증가, 역대 모든 시청 기록을 경신했으며 이러한 기록은 유럽과 라틴아메리카에서 시청자 수가 크게 증가한 데다 미국에서의 확장이 주효했다. ‘F1 더 무비’,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 등 콘텐츠가 인기를 끌며 이러한 성장세에 기여했다.</p> <p contents-hash="01cc0ef8d4a0951f937d33e4cde2845743052422562d9ce591e0ade28d76a6d4" dmcf-pid="6h20DLe4WR" dmcf-ptype="general">애플 뮤직 역시 청취자 수와 신규 구독자 수 부문 모두에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지난해 10주년이었던 애플 뮤직은 출시 이후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를 선보였으며 최첨단 스튜디오를 개관했다. 이를 통해 팬들이 사랑하는 음악을 더욱 쉽게 찾고, 공유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beb7daf9c37f9e0f115f5c118d483a38d2ecc8b0c2c692cf08169daf3397a4e3" dmcf-pid="PlVpwod8CM" dmcf-ptype="general">애플에 따르면 뮤직은 ‘가사 번역 및 발음’ 기능, 오토 믹스, 라이브러리핀, 앱 내 리플레이 통계 등이 추가됐다. 이 기능들은 일상적인 청취 경험을 한 단계 향상시켰다. 노래 부르기 기능도 확대됐다. 아이폰을 마이크처럼 사용하고 카메라를 통해 화면에 가사와 시각효과를 함께 표시할 수도 있다. 지난 휴일 가장 많이 불린 곡은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p> <p contents-hash="8a4a366726c4dad7d7c7fdc515e826e1978a99ebac616d969477d5917fd84add" dmcf-pid="QSfUrgJ6Sx" dmcf-ptype="general">애플 페이는 10억달러 규모 이상의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1000억달러 이상의 판매자 매출 증가분을 창출했다. 애플 페이를 통한 결제는 최대 쇼핑 시즌이었던 지난해 11월과 12월에 전체 소비자 지출 증가 수준을 크게 뛰어넘었다.</p> <p contents-hash="5a5a1df6f405b4a22d3ea603d69ed0a1cec1ce938aacbf7128d3cd8a97616956" dmcf-pid="xv4umaiPvQ" dmcf-ptype="general">애플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개인정보 보호와 탁월한 고객 경험에 대한 약속을 나침반 삼아 서비스를 혁신하고 스마트하게 향상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cf5d240fda9149bd666f34c8d1d941956f938e0d5a5311555d678419efe470" dmcf-pid="yPhcK3ZvCP"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온2] "싫어도 해야 하는 필수 내실" 펫작 종합 가이드 01-13 다음 경륜, 창원 상남·부산팀이 꿈틀댄다! 성낙송의 부활, 박건이·장우준 존재감 쑥!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