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자동화 솔루션 기업 ‘웍스프리’, 현장 중심 적정기술 기반 업무자동화 앱 출시 예고 작성일 01-1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UvIAoMym"> <p contents-hash="fbf26f0ac4560be925375b7c4b8e864a774f914c2436e73c55a12f7087644ca7" dmcf-pid="bxuTCcgRlr" dmcf-ptype="general">중소기업을 위한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웍스프리가 적정기술 기반의 실무 앱 6종 출시를 예고하며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반복 업무로 인한 인력 소모가 큰 중소 제조기업 환경에서, 복잡한 플랫폼 도입 없이 즉시 적용 가능한 자동화 기술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2ca77556286f2464ab3f008b171f08909569172a22c2e2dd5d417b0cb7c8fb" dmcf-pid="KN83ZlsA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웍스프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dt/20260113112806612xtkl.png" data-org-width="640" dmcf-mid="qjoVBtHl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dt/20260113112806612xtk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웍스프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6a94c950d598676a7c68fd264db20eae893b705af103d4878a3dc3c1762f13" dmcf-pid="9j605SOcTD" dmcf-ptype="general"><br> 최근 시장에서는 RPA와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자동화가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다. 브리티웍스, 네이버웍스 등 통합 업무 플랫폼이 대표적인 예지만, 이들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업무 방식의 대대적, 장기간의 도입 기간, 대규모의 도입 비용, 추가적인 전담 인력 확보, 장기간 교육 등이 필요해 중소기업의 현실과는 괴리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p> <p contents-hash="083f289c517a6daf515b596d01508f06f175430842b6aced4d14892124a394ea" dmcf-pid="2APp1vIklE"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삽 한 자루면 충분한 문제에 포크레인을 제안하는 형국”이라는 과장 마케팅, AX·DX 공포 마케팅이 오버 세일즈를 유발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많은 중소 제조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자동화는 업무 흐름 전체가 아닌 특정 병목공정, 단순 반복 작업의 해소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c9ac24fd7934de38ded2fbc5ec965f2427ea6f127249de8e559d09960cc09b99" dmcf-pid="VcQUtTCEhk" dmcf-ptype="general">웍스프리는 이러한 간극에 주목해, 기존 업무 환경을 변경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적정기술 기반 자동화 앱을 개발해 왔다. 앱은 특정 공정의 반복 작업만을 정확히 타깃해 자동화하는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기업 내부 시스템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도입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0a387b1263ae70383f4079841411d395dc73253564a1b81df667ed869b9f248a" dmcf-pid="fkxuFyhDCc" dmcf-ptype="general">현재 웍스프리는 BOM 추출 자동화, 도면 분류 자동화, 도면 변환 결과 검증(무료), 대량 도면 연속 출력 등 4종 앱을 우선 출시할 예정이며, 총 6종 자동화 앱 라인업을 구축 중이다. 회사 측은 자동화 장비 설계 경력 30년 이상 현장 기술자를 페르소나로 설정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215175c0018de5a2399c7ea8d6011c67be6f224d77f8b704426d358b4428c8b" dmcf-pid="4EM73WlwTA" dmcf-ptype="general">또한 웍스프리는 단일 솔루션 제공에 그치지 않고, 전용 앱스토어를 오픈해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적정기술 기반 자동화 앱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출시될 앱의 특장점은 UI(또는 사용법)이 간단하여 배우기가 쉽다는 점이다. 다른 업무를 위해 다른 앱을 받아도 UI가 동일하여 웍스프리의 앱을 한번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사용법이 동일하여 설치 후 즉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를 통해 업종·공정별로 세분화된 자동화 도구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필요한 기능을 필요한 만큼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f44fa325e1b055f161e1fc023d7f781c2e96f40ab9fe9ecbab5360328fcb3cd" dmcf-pid="8DRz0YSrWj" dmcf-ptype="general">창업 초기 프로그램인 예비창업패키지(예창패)에서도 1단계에 이어 2단계까지 연속 선정되며 기술성과 시장성도 검증받았다. 라이선스는 크레딧 기반 방식으로 운영되며, 체험판을 다운로드한 후 일정 기간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크레딧이 남아 있는 동안 언제든 체험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9cd2572b3516db877864a293ccdad87eccb16868fb568a185d9a807f9036a549" dmcf-pid="6weqpGvmSN" dmcf-ptype="general">웍스프리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현실적으로 필요한 자동화는 전체 프로세스 혁신이 아닌, 당장 업무자의 시간을 잡아먹는 병목구간의 제거”라며 “앱스토어를 통해 현장에 꼭 필요한 적정기술 자동화 앱을 꾸준히 선보여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8fc8e0901cd9eb4402ef3d83e4f7a1c0ad0bc04c8829070e9e7c8f61d5ece7" dmcf-pid="PrdBUHTsTa" dmcf-ptype="general">앱 출시 일정과 앱스토어 관련 추가 정보는 웍스프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100ab837b75ad0e75baeada69f73710702a61725eb8d5dfe8202bc148c0b70c" dmcf-pid="QmJbuXyOlg" dmcf-ptype="general">정용석 기자 kudlja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G, 컴백 앞두고 그룹명 변경.."멤버 전원 20세 전환점"[공식] 01-13 다음 제이세라, 따스함 감도는 새 싱글…'모든 날이 감사해' 오늘(13일) 공개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