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13일 최종회 공개…요리 계급 전쟁 끝에 대망의 우승자 나왔다 작성일 01-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t83Wlw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54a12959943ea43b5b9dd947c0a9a33e31ea72c8f81a484aaa30ec78dfccd" dmcf-pid="UiF60YSr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d/20260113112725891dkxx.jpg" data-org-width="1280" dmcf-mid="0yxDR2qF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d/20260113112725891dk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180913da3991f9e83812da45d3e9e9eba635f0641918f6a5c0fd334b9a86c4" dmcf-pid="un3PpGvmHp"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13일 공개되는 13회에서 치열한 요리 계급 전쟁 끝에 대망의 우승자가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4bb2ec8ba4bdb570d4557ba80ba0f51d2f59dd7c0d312377c465f2d3bd37684b" dmcf-pid="7L0QUHTsH0"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6일 공개된 11-12회는 임성근, 술 빚는 윤주모, 후덕죽, 선재스님, 최강록, 정호영, 요리 괴물이 TOP7으로 결정됐다. 세미 파이널 1차 무한 요리 천국에서 최강록이 단 한 번의 도전으로 최고점을 경신하며 파이널에 먼저 올라갔다.</p> <p contents-hash="15ec407ef74531231dae7d6369b570336673a835738ce2ce04be276a0cb81a90" dmcf-pid="zopxuXyOH3" dmcf-ptype="general">세미 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에서 당근으로 30분 동안 단 한 명이 생존할 때까지 무한 경연을 펼친 끝에 후덕죽, 요리 괴물 단 2명만 남았다. 높은 완성도의 후덕죽의 어향 당근과 요리 괴물의 당근 케이크를 두고 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이 고심하며 누가 파이널에 진출해 최강록과 맞붙을지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41af60597ba849447c610ea1695c8a4594282d266ce25f875d3554a87fc44b3" dmcf-pid="qgUM7ZWIGF" dmcf-ptype="general">13회에서는 최강록과 또 다른 파이널 진출자가 자신의 삶을 건 최고의 요리에 도전하며 물러설 수 없는 진검승부를 벌인다. 지난 시즌1에서 에드워드 리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이름을 건 요리’를 했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새로운 주제로 대결을 펼칠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9b1b7ce49b2dc59445830767d9e318e0988597cc36ceeaa4d036ae17ae319f7f" dmcf-pid="BauRz5YCHt" dmcf-ptype="general">새로운 주제가 공개되자 관전하는 시즌2 셰프들 사이에서 “대박”, “어렵다”라는 탄식이 나오고 안성재 심사위원마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고 감탄할 정도로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한 경연이 예고된다.</p> <p contents-hash="514871402dea39a5e8c048be474262fe58908bd12b0a1d68d1ffb324653ab7a8" dmcf-pid="bN7eq1GhY1" dmcf-ptype="general">파이널 라운드답게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명승부가 예고된 가운데 최후의 1인이 누가 될지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03df9dc0ccecd82bf2d9cfbd99bb3f429ff4f105a02fdf7800a3b9ef95b3efe" dmcf-pid="KjzdBtHlG5"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대망의 파이널, 그리고 우승자가 탄생할 13회는 13일 오후 5시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막내 아이엠, 2월 9일 현역 입대 [공식] 01-13 다음 코르티스·킥플립, 애플뮤직 샤잠 '2026 유망주'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