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오늘(13일) 대망의 우승자 베일 벗는다 작성일 01-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3QUHTs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4a1de1aeccfa658c4ed85b6c56218a32e885048f1b0289b7c1bfb113ba5ff" dmcf-pid="9E0xuXyO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BSfunE/20260113112707623zcst.jpg" data-org-width="699" dmcf-mid="bBesi89U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BSfunE/20260113112707623zc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7845369ba0bd4a3b30d66d860707bbf5ed483bb23752c38a4f514dd3327c54" dmcf-pid="2DpM7ZWIlM"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의 최후의 우승자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2b80585153996068f3d8cac09e57f27f39b09c58ab641e3386e5b61823b5518" dmcf-pid="Vj183Wlwvx" dmcf-ptype="general">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가 13일 공개되는 마지막 13회에서 대망의 우승자가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ee5791ac5ca33b14784f6f9b198bb093f6ca7cb2b99e2895d14d061469cade83" dmcf-pid="fAt60YSrhQ"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6일 공개된 11-12회는 임성근, 술 빚는 윤주모, 후덕죽, 선재스님, 최강록, 정호영, 요리 괴물이 TOP7으로 결정됐다. 세미 파이널 1차 무한 요리 천국에서 최강록이 단 한 번의 도전으로 최고점을 경신하며 파이널에 먼저 올라갔다. 세미 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에서 당근으로 30분 동안 단 한 명이 생존할 때까지 무한 경연을 펼친 끝에 후덕죽, 요리 괴물 단 2명만 남았다. 높은 완성도의 후덕죽의 어향 당근과 요리 괴물의 당근 케이크를 두고 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이 고심하며 누가 파이널에 진출해 최강록과 맞붙을지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8623ba326ed78e35acf084857e9bf188b58db5ec9f0510ec1f3f9bb2df786e2" dmcf-pid="4cFPpGvmlP" dmcf-ptype="general">13회에서는 최강록과 또 다른 파이널 진출자가 자신의 삶을 건 최고의 요리에 도전하며 물러설 수 없는 진검승부를 벌인다. 지난 시즌1에서 에드워드 리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이름을 건 요리'를 했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새로운 주제로 대결을 펼칠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4463978ff7da941949957d7f77657d3d0f78ca2b61b7beaedf2806311c384e02" dmcf-pid="8k3QUHTsy6" dmcf-ptype="general">새로운 주제가 공개되자 관전하는 시즌2 셰프들 사이에서 "대박", "어렵다"라는 탄식이 나오고 안성재 심사위원마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고 감탄할 정도로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한 경연이 예고된다. 파이널 라운드답게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명승부가 예고된 가운데 최후의 1인이 누가 될지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e0762f7366bf68c8a09d6028ef10732791ccaa969569ba70d582768936beefc" dmcf-pid="6E0xuXyOv8"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대망의 파이널, 그리고 우승자가 탄생할 13회는 오늘(13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f9d92de7904d877e6ceefbdb7bbf463ee32d6ef0fecfbe3b869b487b8671221" dmcf-pid="PDpM7ZWIS4"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35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언어천재? "6개 국어 능통..4개월간 4개 국어 배웠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01-13 다음 ‘이 사랑 통역되나요’ 김선호 “6개 국어 통역사, 4개월 공부”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