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고윤정 "김선호처럼 연기하고 싶다…즐기면서 하더라" 작성일 01-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MoYODg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b542776c56248588954beddea57a40e833359882904ed7e4d0ad577c102aa8" dmcf-pid="utRgGIwa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 김선호, 고윤정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14645512kufe.jpg" data-org-width="640" dmcf-mid="pFSXPBUZO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14645512ku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 김선호, 고윤정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5c50e71cc6bec0ede0d3a89c83362713795d998e6550d934787a8ac8786084" dmcf-pid="7FeaHCrNs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고윤정이 김선호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3616cbe11ba7276f920b8413c0c9e362e42f3422c83764d62b9983cfcfac5091" dmcf-pid="zO7VEnRfs1"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더 그레이트 홀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유영은 감독,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6dce0f39ac1c9eee6a02c0b62e18a891a9fe285a6e83be4f2a9ee6107dfc45f" dmcf-pid="qIzfDLe4E5" dmcf-ptype="general">이날 고윤정은 해외 로케이션을 떠올리며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순으로 갔었다. 일본보다 캐나다에서 더 가까워졌고, 캐나다에서보다 이탈리아에서 더 가까워졌다"며 "캐나다에서 오로라를 봤다"고 수줍게 고백하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a0c8c7974bb969b77e09261fc43364b66d9c2492e0d7f01d3c20e16c6bdbb6b8" dmcf-pid="BCq4wod8OZ"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촬영하면서 즐거웠던 기억밖에 없었다. 선호 선배님 연차정도 됐을 때 저렇게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되게 즐기면서 연기를 하는 거 같더라. 옆에서 지켜보면서 따라하고 많이 배우는 현장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36bf3782e32c2d0ce83290023b6baef01d725e1a41d74f43a96b72320009e0" dmcf-pid="bhB8rgJ6OX" dmcf-ptype="general">이에 김선호는 고윤정에 대해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과 되게 친근하게 다가가더라. 너무 연기 잘해서 제가 이런 말을 듣는 게 부끄럽다. 배웠다고 하는데, 말 한 마디에 흡수하는 센스가 빠르더라. 장면을 잘 이끌어줬다. 무희는 동적이고 호진은 정적인데, 무희가 어떤 액션이 없으면 호진의 액션이 나올 수 없었는데, 잘 해줬다"고 했다. 이어 "성격이 정말 좋다"며 "일본에서 열차 타는 장면이 있는데, 어색하고 말 잘 못하는 사이였을 때 제가 열차를 못 타고 윤정 씨만 타고 갔었다. 그때도 친근하게 '뭐하는 거야?' 하면서 친해졌다"고 친해진 계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3c5485607ffc6e842f80b60853f1649ac3973c6c74e01b4ca006540ad163ec20" dmcf-pid="Klb6maiPmH" dmcf-ptype="general">한편 '이 사랑 통역 퇴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6일 오후 5시 공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박민영X위하준 특급 시너지 예고 01-13 다음 아이들 미디어 전시회, 해외서도 개최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