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4개월간 5개 국어 연습"…사생활 논란 딛고 '로코 왕자' 굳히기 ('이 사랑') [스한:현장] 작성일 01-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87CcgRTB">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Zj6zhkaeW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d78af1adae9255c949fdfda7f001e4d079f1d8d805bfcc9bba2f0440137e6" data-idxno="1184499" data-type="photo" dmcf-pid="5vjR3Wlw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박훈정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선호.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Hankook/20260113115644851ivpc.jpg" data-org-width="960" dmcf-mid="HiR9ymkL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Hankook/20260113115644851iv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박훈정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선호.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1TAe0YSry7"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tycdpGvmlu"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f7a6f341245a75943388b1d545f8462a26cbb93f4797c4df7409a5b663707adc" dmcf-pid="FWkJUHTsWU" dmcf-ptype="general"> <p>말보다 감정이 먼저 흔들리는 김선호와 고윤정의 로맨스가 베일을 벗는다.</p> </div> <div contents-hash="020fee286fb40c3ee660f76891df016e111dda3dd3a132b0f97b221843317c50" dmcf-pid="3YEiuXyOTp" dmcf-ptype="general"> <p>13일(화) 오전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고윤정과 김선호와 유영은 감독이 참석했으며, 방송인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이 작품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p> </div> <div contents-hash="4f19add6b2c7559c485cd252bc593a5163b49550fa1fee7da2c14419e533e38e" dmcf-pid="0GDn7ZWIl0" dmcf-ptype="general"> <p>김선호는 "주호진은 영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한국어까지 여섯 개 국어에 능통하지만 자신의 감정 표현에는 서툰 인물"이라며 "대본에 나온 언어를 중심으로 약 4개월간 감정을 실어 말하는 연습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팬들이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고 공개를 앞두고 많이 떨린다"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5faf0358a91aa669d706347a9640fc5853c351567fa06ebcafdfda3e55904236" dmcf-pid="pHwLz5YCW3" dmcf-ptype="general"> <p>유영은 감독은 김선호 캐스팅에 대해 "언어 능력뿐 아니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중요한 역할이라 믿고 맡겼다"며 "코믹과 로맨스를 모두 잘 살려줬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8ca65ad06d720c44a0007fb487737bf04f3d456a2062cd6853a9b99fed329f73" dmcf-pid="UXroq1GhCF" dmcf-ptype="general"> <p>고윤정은 차무희를 "무명 배우였다가 기적처럼 글로벌 스타가 된 인물"이라 소개하며 "기쁨과 동시에 불안, 설렘과 의심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하려 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영은 감독은 "무희는 감정적으로 투명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며 "끝까지 보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고윤정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p> </div> <div contents-hash="a6ac6cf576dddbf563ada8e2f33fa1ab38a98ec1f150df6171c75b7b0180c132" dmcf-pid="uZmgBtHlTt" dmcf-ptype="general"> <p>김선호와 고윤정의 설렘 가득한 호흡과 다양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16일(금)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div> <div contents-hash="0df075591734db280015501c2934400c6fde74495bae81a1b7ff09061129bc1d" dmcf-pid="75sabFXSh1" dmcf-ptype="general"> <p>한편, 김선호는 지난 2021년 10월 전 여자친구의 폭로로 '낙태 종용 및 혼인 빙자' 의혹에 휩싸이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출연 중이던 예능 '1박 2일'과 차기작 드라마, 영화 등에서 모두 하차하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매체 보도를 통해 전 여자친구의 주장에 일부 왜곡된 사실이 있음이 밝혀지고 지인들의 미담이 이어지며 여론이 반전되었으나, 여전히 그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엇갈리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사랑’ 김선호 “통역사로 4개 언어 소화…한국말 안 나와” 01-13 다음 전 매니저 “법카 1.3억? 박나래 사적 사용…산부인과 대리 처방까지”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