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고윤정 케미 최고”...홍자매 로코 ‘이 사랑 통역 되나요?’[현장 LIVE] 작성일 01-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AO473G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927f59db6f48c8c43cada9a6645c065917f8d82594426499dc25f4f8b47891" dmcf-pid="pRcI8z0H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 고윤정.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today/20260113120604985ykuj.jpg" data-org-width="700" dmcf-mid="FncL3Wlw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today/20260113120604985yk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 고윤정.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08a2482dfee5bbcfe6f0d52ebd2517085484ddb2ec51b228f0623be0c1a6c6" dmcf-pid="UekC6qpXZZ" dmcf-ptype="general"> 홍자매가 로코가 온다. 김선호와 고윤정의 케미가 빛나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div> <p contents-hash="f7d563e520e23d93feebe9b0229e074ff1352963eb76aa6a0d0f6396d5da4ab4" dmcf-pid="udEhPBUZGX"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유영은 감독과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622ed8a3a27b7e0a56882318962232142ebce4df1506406165c07264c20557f" dmcf-pid="7JDlQbu5YH"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한국은 물론,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543cb5da50c8623356e90016921c56d21d04777df408443f3c6630143d70e677" dmcf-pid="ziwSxK71XG" dmcf-ptype="general">드라마 ‘환혼’ ‘호텔 델루나’ 등 독보적인 로맨스 세계관을 선보여온 홍자매 작가와 드라마 ‘붉은 단심’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유영은 감독이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422f119ddbbd288eb7fc5998355155c17ba8e866e10e3ab77db3837e1f877e6a" dmcf-pid="qnrvM9zt1Y" dmcf-ptype="general">유영은 감독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대해 “서로 다른 언어를 연결하는 주호진과 대중의 사랑을 받는 차무희가 만나서 각자 사랑의 언어를 이해해 가는 이야기다. 통역사란 직업을 가진 남자가 정반대로 사랑을 말하는 무희를 만나 사랑 고백을 반대로 알아들어 속이 터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6b53bca95899ebdd2fa51451083565fa89863fef2e2baea44e9469435a831ab" dmcf-pid="BLmTR2qFXW" dmcf-ptype="general">이어 “홍 작가님이 판타지 장르 이후 오랜만에 순수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통역하다 다가오는 감정의 딜레마가 흥미로웠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와 멜로까지 넘나드는 두 인물의 케미스트리를 온전히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a8418d4628ed630c6115be3dd07b4b27e6cf476a99a32ac429ea7ac5a23f17" dmcf-pid="bosyeVB3Yy" dmcf-ptype="general">또 홍자매 작가와 작업한 소감을 묻자 “이야기도 캐릭터도 굉장히 따뜻했다. 작가님들이 가진 동화적이고 순수한 시선을 같은 곳을 바라보며 작업한 게 즐거웠다. 연출로서 너무 영광이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f4629ac2af386f501f024dd7c6a8022a3ba09a9a4ec72f0610c4fec1e43be2" dmcf-pid="K8oDK3Zv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 고윤정, 유은영 감독.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today/20260113120606296bwze.jpg" data-org-width="700" dmcf-mid="3PB6ymkL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today/20260113120606296bw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 고윤정, 유은영 감독.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194e610b8be296d8863aa781778cfc4e8ef7931b8a9ffbd401e48ab1a68df8" dmcf-pid="96gw905T5v" dmcf-ptype="general"> 김선호는 여러 언어에 능통한 통역사지만 사랑의 언어에는 서툰 주호진을, 고윤정이 모두의 사랑을 받는 톱스타지만 자신의 사랑에는 서툰 차무희를 연기한다. </div> <p contents-hash="6860de5b83d85a31e8fccc5753bbcc6239bc4da3ca6ce2f2d8fef692a095ba82" dmcf-pid="2Par2p1yHS"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다중 언어 통역사고 이탈리어, 영어, 일어, 중국어, 프랑스, 한국어까지 6개 국어에 능통한 사람이지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는 서툰 인물”이라며 “대본에서 4개 국어를 하는데, 대본에 있는 대로 언어를 숙지하고 반복하면서 감정을 실었다. 이후 문법을 알아가며 공부했다. 4개월 정도를 공부했다. 많이 떨리고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426726b30a55469aa56ea8e9e2b29e46b33f22d849b949440583efdac780d2" dmcf-pid="VQNmVUtWtl"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무명 배우였다가 하루 아침에 글로벌 스타가 된 배우다. 본인의 언어를 통역해주는 호진을 만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사랑도 하고 그 사랑 속에서 소통의 오류가 있는 일을 헤쳐나가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81e6f906083c9e39086fc472b8831112de891fe87f607ce509ba54e070eb7d8" dmcf-pid="fxjsfuFYZh" dmcf-ptype="general">이어 “무희가 갑작스럽게 톱스타가 돼서 기쁘기도 하지만, 이 축제가 언제 끝날지 모를 것 같아 불안해한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설렘과 불안함, 의심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려고 신경을 썼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b7b0bef52b3f6274d7c75854597467e55dbfacde68ff90e8ca33e0cc548dda4" dmcf-pid="4MAO473GYC" dmcf-ptype="general">또 고윤정은 “극 중에서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순으로 갔는데, 일본 캐나다보다 이탈리아에서 가까워졌다. 캐나다에서 저희 오로라 봤다”며 “오로라 신 촬영하는 날에 퇴근하는 길에 실제로 오로라를 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5335b9131ed3e45ffb1114e47ad3d6202f6ae71d7a0099b4c076d15dde5ff8" dmcf-pid="8RcI8z0HZI"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김선호와 호흡에 대해 “촬영하면서 너무 즐거웠던 기억밖에 없다. 김선호 선배님의 연차가 됐을 때 저렇게 연기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되게 즐기면서 연기하는 것 같아서 옆에서 따라하면서 많이 배우는 현장이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256d09236f39de1d9ad8196e21d9bcb1d933dc42ee25e6d6f20cb65f419b093" dmcf-pid="6ekC6qpXGO" dmcf-ptype="general">이어 김선호는 “모든 배우, 스태프까지 되게 친근하게 마음을 열고 다가와 줬다. 너무 연기를 잘해서 제가 이런 말을 듣는 게 부끄럽다. 배웠다고 하는데 그런 게 아니라 말 한마디 흡수가 빠르고 센스가 좋아 장면을 잘 이끌어줬다. 차무희는 동적이고, 주호진은 정적이라 액션을 잘해줘서 리액션이 나오는데 정말 잘 이끌어줬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87e74ea3c841c084e08e7607f0db34109ecd7493c8305687e9afc3c38739edcc" dmcf-pid="PdEhPBUZ5s" dmcf-ptype="general">유은영 감독은 “언어 뿐만 아니라 주호진은 단정하고 담백한 인물이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중요했다. 김선호에게 믿고 맡길 부분이 컸다. 로맨스, 코미디, 캐릭터의 냉철함까지 전반적으로 잘 표현해줘서 모든 게 다 되는 배우라고 느꼈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3009f527af6aa7ad60f25a63204f234308311772d8977ff95aa5604bc0c50a6e" dmcf-pid="QJDlQbu5G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주호진과 차무희 정반대의 인물이다. 차무희는 투명하고 감정적으로 솔직하고 언어적으로 정리되지 않은 말을 한다. 감정이 투명하게 보여서 사랑스러운 인물이다. 고윤정이 가진 순수함, 사랑스러움, 씩씩함이 무희와 잘 닿아있는 것 같았다. 현장에서 고윤정이 준비해온 모습이 동적이고 액션도 많고 동선도 다양한데, 자연스럽게 준비해와서 무희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두분의 케미스트리가 자연스럽게 살아서 좋았다. 드라마를 끝까지 보면 지금까지 보지 못한 고윤정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두 사람의 케미는 최고였다”고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3681c0b85df8906dbce22a35938f27081c86784de9a56f293918a1c49176ab9" dmcf-pid="xLmTR2qF1r"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16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737341d44066ec03b641bf59f60d80e0d52fa370f3db1424b08dd1e149235ff" dmcf-pid="y1KQYODgYw"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희, 오늘 ‘혼자는 못 해’ 출격…첫 야외 예능 도전 01-13 다음 BTS 뷔, 인스타 팔로워 7000만 명 돌파…가장 사랑받은 게시물은?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