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X고윤정이 전할 사랑의 언어 작성일 01-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q8TrcnE5">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BuoDK3ZvOZ"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d0b0a029aa6557530b9d12a898b4a561bbb35c4f3a474042348308d72e1219" dmcf-pid="b7gw905T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20601985tbsc.jpg" data-org-width="600" dmcf-mid="WgMfSDjJ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20601985tb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cead2024f78c3b71bf5865a6755aa2ff0b0b4b7fc08c0f7369ef3afd948402" dmcf-pid="Kzar2p1yOH" dmcf-ptype="general"> <p>'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김선호와 고윤정이라는 완벽한 비주얼 합을 완성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랑이라는 언어를 두 사람이 어떻게 풀어낼지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a51d2c2525abdac95c32544f9717019ef0462d22480a3607fd6dca7d6c7951da" dmcf-pid="9qNmVUtWDG"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연출 유영은, 극본 홍정은·홍미란)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유영은 감독과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f07fe8838c95afcf4de8177bb5d886b6c3f78cbf1539d9f24152408c4ec888a" dmcf-pid="2BjsfuFYDY"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p> <div contents-hash="3146648574a040c0f6f78a6a8c91b81ebdff330d4a8efb0dbfc84f438ee76a42" dmcf-pid="VbAO473GEW" dmcf-ptype="general"> <p>유영은 감독은 "서로 다른 언어를 연결하는 통역사 주호진과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 차무희가 만나 각자 사랑의 언어를 각자의 방식으로 이해해 나가는 로맨틱 코미디다. 다양한 언어에 능숙한 통역사가 자신과는 정반대로 사랑을 말하는 무희를 만나며 벌어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다"라고 소개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80e5ccd378e3ffb614b57a379e999be20dde4197365ff2471d103963f7ac52" dmcf-pid="fKcI8z0H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20603238oyhi.jpg" data-org-width="600" dmcf-mid="piiQYODg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20603238oy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33660a2084195e029519c0db04346f780aed3d92734c8f85853a5716ec9dcf" dmcf-pid="49kC6qpXwT" dmcf-ptype="general"> <p>영어부터 일본어, 이탈리아어까지 다양한 언어에 능통한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은 김선호가 맡았다. 김선호는 "한국어를 포함해 6개 국어에 능통한 통역사다. 낯선 언어를 능숙하게 전달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는 서툰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p> </div> <div contents-hash="45a74b8af98b242544dc21a28525f759a98aecb607d012c80cd0529e3bdaa776" dmcf-pid="82EhPBUZrv" dmcf-ptype="general"> <p>다중언어 통역사라는 설정답게 일어, 영어, 이탈리아어, 한국어까지 네 가지 언어를 선보인 김선호는 "대본을 숙지하고 감정을 싣는 연습을 하고 남는 시간에 공부했다.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서 대본에 있는 언어들만 숙지했다"라고 준비 과정을 밝혔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5f83963871c7789db999d014682ecbe0dcb8a3586a1f70965dd5ec47a5f169" dmcf-pid="6VDlQbu5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20604502tqvm.jpg" data-org-width="600" dmcf-mid="UeNJ1vIk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20604502tq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3752573e4564710758bcabe2a9a6fbfa1e620e9d341dfb6da662b6f28772e7" dmcf-pid="PpnkBtHlwl" dmcf-ptype="general"> <p>무명 배우였지만, 하루아침에 세계가 주목하는 톱스타가 된 차무희 역에는 고윤정이 나선다. 고윤정은 "본인의 언어를 통역해 주는 통역사 호진이를 만나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사랑도 한다. 그 사랑 속에서 나오는 소통의 오류를 헤쳐 나가는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p> </div> <div contents-hash="6e2c8bf83beec041e43c8604a5620f4bdf793886309406db521b3322970454e3" dmcf-pid="QULEbFXSwh" dmcf-ptype="general"> <p>이어 "무희가 갑작스럽게 톱스타가 됐다. 기쁘기도 하지만 이 축제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가져간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설렘과 불안함, 의심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려고 신경 썼다"라고 덧붙였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11f24dc600ddc13c1cd9a224137d5469f39423d5d8ec6d3b791829ee84260e" dmcf-pid="xuoDK3Zv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20605798yilv.jpg" data-org-width="600" dmcf-mid="uQZuDLe4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20605798yi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108301961c87047b230814fa66227dbd20cb70ec6e8373ecb630ed36be2452" dmcf-pid="yctqmaiPrI" dmcf-ptype="general"> <p>로맨틱 코미디에서 가장 중요한 건 두 남녀 배우의 케미스트리다. 그렇기 때문에 김선호와 고윤정의 조합을 만들어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제작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p> </div> <p contents-hash="1de053e0668aa05bedcd331301ae3083a28edd42be2a2882aef5c28a03ab42fb" dmcf-pid="WkFBsNnQIO" dmcf-ptype="general">유영은 감독은 "주호진은 언어에 대한 부담뿐만 아니라 단정하고 담백한 인물이라 섬세한 감정연기가 중요했다. 그 부분에 있어서 김선호를 믿고 맡겼다. 코믹이면 코믹, 로맨스면 로맨스, 캐릭터의 냉철한 부분까지 잘 표현해 줬다"라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4012fdeb5c9e1233e8346ca97252ecad4f3ca2807e9aac9649300d38ea0ac8b0" dmcf-pid="YE3bOjLxss" dmcf-ptype="general"> <p>이어 "차무희는 주호진과 정반대에 있다. 투명하고 감정적으로 솔직하다. 언어적으로는 정리되지 않은 말을 하지만, 감정이 투명하게 보여서 사랑스러운 인물이다. 고윤정이 가진 사랑스러움, 씩씩함이 무희와 잘 닿아있는 것 같았다. 끝까지 보시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고윤정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c4154feb77a232294b2e958dbc879ed98b31a74d9ba376bbfdd3f505ab421f" dmcf-pid="GD0KIAoM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20607070tsfn.jpg" data-org-width="600" dmcf-mid="7ooDK3Zv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20607070ts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00e13f0c186aab3d526d8688ebe2901adb541ec35d089f9bf1b6a0d8214872" dmcf-pid="Hwp9CcgROr" dmcf-ptype="general"> <p>특히 "고윤정이 준비해 온 차무희가 액션이 많고 동선이 많다. 현장에서도 무희스럽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당혹스러워하는 주호진을 담았을 때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잘 살았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p> </div> <p contents-hash="f0711f53ebf036aad827a7caf382eae6d796200b9e101a353a59ed1f29b33604" dmcf-pid="XrU2hkaeIw"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촬영하면서 너무 즐거웠던 기억밖에 남지 않는다. 저 정도 연차가 쌓였을 때 저렇게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즐기면서 연기를 허더라. 옆에서 지켜보고 따라 하면서 많이 배웠다"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84eaf84889699de30bf5bac4069101fa501f4825afd9b00c7e23e7a43b70fb49" dmcf-pid="ZmuVlENdrD"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배우뿐만 아니라 스태프들 친근하게 다가와 줬다. 흡수하는게 빠르고 센스가 있어서 장면을 잘 이끌어줬던 것 같다. 액션을 훌륭하게 이끌어줘서 호진의 리액션을 할 수 있었다"라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c673ecf228a6a5da7ab61d495157988bdf75ac18fae2336febf4a4d22591f84c" dmcf-pid="5Y8J1vIkwE" dmcf-ptype="general">또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환혼', '호텔 델루나' 등의 작품을 선보인 홍정은, 홍미란 작가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순수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p> <div contents-hash="ee32a3a606fee6b4ee9e058694dd7351f105c52c7a67d65613751534d1bd2063" dmcf-pid="1G6itTCEEk" dmcf-ptype="general"> <p>유영은 감독은 "홍 자매 작가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순수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이 좋았다. 특히 통역하는 과정에서 감정이 반영되는 호진, 상대 출연자의 말이라는 걸 알면서도 호진의 말이길 바라는 무희의 감정이 흥미로웠다. 로맨스와 코미디, 멜로를 넘나드는 두 사람의 케미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12c78a1c950c2a67ac1184ab875eb4c01ba69766fc23f4900fb19988eb608" dmcf-pid="tHPnFyhD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20608328szzs.jpg" data-org-width="600" dmcf-mid="z6icq1Gh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20608328sz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b7882a6365ebd976e787ad8493dd332b9e04efa4058c0a571c11792a47949e" dmcf-pid="FXQL3WlwDA" dmcf-ptype="general"> <p>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등지에서 글로벌 로케이션을 진행했다. 유영은 감독은 "배경으로서 존재하기보다는 하나의 캐릭터로 인물의 감정과 일치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 일본은 두 사람의 첫 만남을 담다보니 풋풋함, 푸릇푸릇함을 담았다. 캐나다는 드라마틱한 순간을 확인할 수 있어 그런 풍광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 이탈리아는 후반부로 진행되면서 낭만적인 순간들로 그려질 수 있게 신경썼다"고 말해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했다.</p> </div> <p contents-hash="364a1780b39f4236a1be038bd69061792d65602b318076e613638f7bc1360b30" dmcf-pid="3Zxo0YSrs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유영은 감독은 "전 세계에 각자의 언어로 드라마를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다.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을 여러 나라의 풍경에 담아낸 만큼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 저희 드라마가 새해 좋은 기운을 가져다 주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관심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1fe4972473fc7585036475d1422d701d5a9bcd02cef7c8966f015f235e79d81" dmcf-pid="05MgpGvmIN"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동화같고 판타지적인 부분도 있는 재미있는 시리즈다. 저희 드라마 보면서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선호는 "촬영하면서 모두가 즐겁게 선물을 받은 것처럼 촬영했다. 이제 저희가 선물을 드릴 날이 온 것 같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b9bb18674dfbcfc1346c22ed2b35be2098ed721f162ba3b121d0b181bbc7b37" dmcf-pid="p1RaUHTssa"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1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금 5억 요구 NO..억대 법카 지출? 어이없어" [스타이슈] 01-13 다음 박명수, 세븐틴 승관 토크 실력 극찬…"요즘 본 젊은 친구들 중 최고" (라디오쇼)[종합]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