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금 5억 요구 NO..억대 법카 지출? 어이없어" [스타이슈] 작성일 01-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1Wdfb0lz">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ZQtYJ4KpW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6ae004c2af42804a72722c322b64905d6191a7ae5e374e22796277cb7c4cd4" dmcf-pid="5xFGi89U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박나래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120601907dhgl.jpg" data-org-width="1200" dmcf-mid="HWOkBtHl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tarnews/20260113120601907dh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박나래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c30fd3dad3f71e1b86312bad64188323982aaa2645fa3f2fa76d748559dfe8" dmcf-pid="1fHSxK71vU"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박나래와 갈등을 빚고 있는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에게 합의금으로 5억 원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1e417f87537570bbf354007431dfedf3aa95a3d69b834b4f520ee6914548e6eb" dmcf-pid="t4XvM9zthp" dmcf-ptype="general">A씨는 13일 스타뉴스에 "5억을 주장한 적이 없어서 그동안 합의서에 돈을 한 번도 안 썼다"며 '합의금 5억원 요구설'을 제기한 유튜버 이진호의 주장을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60e3ef9545f5093c5ea321f88a5dd313f4f17332c01e1200eb208c349fc7470" dmcf-pid="F8ZTR2qFl0" dmcf-ptype="general">이진호가 공개한 홍보대행사 대표 B씨의 녹취록에 대해선 "나랑 대화한 것도 아니고, '1초 녹음으로 뭐를 주장하려는 거지' 생각을 했다"며" 5억 이상 요구한 적 없다"고 일축했다. </p> <p contents-hash="574d01f8762de030d71203f152b99eb0b809a90bf06994df7dd3e799a37482f2" dmcf-pid="365yeVB3l3" dmcf-ptype="general">앞서 이진호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 "B씨가 12월 5일 박나래 측에게 연락을 취해 5억 원을 요구한 녹취"라며 B씨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를 공개한 바 있다. A씨가 B씨를 통해 박나래에게 합의금 5억 원을 요구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e3c981ac78a3ee6f0108339edd354eea9a2a55551e2cca8f4c6075b7dfc029fe" dmcf-pid="0P1Wdfb0SF"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분명하게 두 차례에 걸쳐 (A씨 측이 박나래에게) 5억 원에 대한 구체적인 요구를 했다"며 "처음에는 임금 체불 문제에 대해서만 해결하는데 2억 5000만원, 그리고 전체적으로 모든 사안을 다 정리하는 데 5억 원의 돈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렇게 명확한 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A씨는 '그날 새벽' 5억 원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a8a5e3212dea75c482f4b51cabe85e7fb0050af5165ce9ecd25e51636ff9519" dmcf-pid="pQtYJ4KpWt" dmcf-ptype="general">하지만 A씨는 합의금 5억 원 요구는 '사실 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이진호가 공개한 자신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에 대해서도 "어이가 없다"며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75e91476fe2303eb37ddb4e1c9dcc9833bfb34e3508ca7f92ca6d5e740df8f5d" dmcf-pid="UxFGi89UW1" dmcf-ptype="general">앞서 이진호는 A씨와 또 다른 매니저 C씨가 1년 2개월간 사용한 법인카드 금액이 무려 1억 3000만 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박나래 전 매니저 두 사람이 월 한도 5000만 원의 법인카드를 갖고 있었다"며 "A씨가 2024년 9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1년 2개월간 사용한 법인카드 금액은 7700만 원이다. 막내 매니저가 사용한 금액은 5300만 원"이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d90497f8085e615b5e49ca54d34ef8e21c1f7d7de487dc32cb8408d604ce11f6" dmcf-pid="uM3Hn62uS5"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금액이 다르다"며 "박나래가 법인 카드나 통장을 개인 것처럼 썼지, 우리는 박나래 일정 외에 쓴 것이 없다. 그리고 바로바로 (박나래한테) 문자 알림 서비스가 간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b24438d501f0236bc97a95109fb6d290698e59da59bc51fa29233c40e6325a2" dmcf-pid="7R0XLPV7hZ"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말 전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행위, 횡령 등 각종 의혹에 휘말렸다. 특히 A씨와 C씨는 재직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피해를 호소하며 박나래에 대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박나래로부터 폭언을 들었으며, 그가 던진 술잔에 맞아 다친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d2cb2b39dc7fba31c6489b824e021558adea5677950435e2dbb681225f183b4" dmcf-pid="zepZoQfzSX"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바탕으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공갈 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75d4c800ae46981fc529ca102b6734ed02de3e27a1e3024ce0a76e717f6b3f38" dmcf-pid="qdU5gx4qCH"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팀 줄이고 밸런스 키웠다…SBS ‘골때녀’, 7人 8팀 리빌딩 이유 밝혔다[종합] 01-13 다음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X고윤정이 전할 사랑의 언어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