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줄이고 밸런스 키웠다…SBS ‘골때녀’, 7人 8팀 리빌딩 이유 밝혔다[종합] 작성일 01-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xHn62u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090a8e6ecb69defdd617353db67dce23eaed32ad2e58c05ba8d6ad88c5ce8d" dmcf-pid="yQWJ1vIk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120532073gyvg.jpg" data-org-width="1200" dmcf-mid="PJ5aUHTs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120532073gy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ea5ae58126182923823ae4365b314427c0932714568940d3f4b6c187bcb0f9" dmcf-pid="WxYitTCEu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 새 시즌을 맞아 과감한 리빌딩으로 변화를 택했다. 반복되는 경기 구조에서 오는 기시감을 벗고 팀별 정체성과 경기의 긴장감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73c764c9e783cf445fd00410e3d81479b0ff0a1daacb06f2c529c1c79510dbb6" dmcf-pid="YDbI8z0H3S"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온라인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각 팀 출연진을 비롯해 권형구 PD와 장정희 작가가 참석해 새 시즌의 방향성과 개편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이번 시즌 '골때녀'는 기존 체제에서 변화를 주며 8개 팀, 7인 체제로 전면 재편된다.</p> <p contents-hash="53102c115faf121dab5cd6344cb6f555b05dfc10f157a4f183bc068563dbb75a" dmcf-pid="GwKC6qpX7l" dmcf-ptype="general">권형구 PD는 팀 리빌딩의 출발점으로 '기시감'을 언급했다. 그는 "매주 반복되는 경기 구조 속에서 기시감이라는 단어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었다"며 "마침 제작진에게 시간이 주어졌고, 가장 중점적으로 고민한 건 각 팀의 고유한 정체성을 어떻게 더 분명하게 가져갈 수 있을지였다"고 밝혔다. 이어 "정체성 강화와 함께 각 팀의 실력 균형이 맞아야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는 리그가 될 것이라 판단했고, 밸런스를 최대한 맞추는 방향으로 팀 구성을 리빌딩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c97e045011521f079456989f0c6732d05e2b4bcc8d3e2e2f9e11c1718b7ecca" dmcf-pid="Hr9hPBUZph" dmcf-ptype="general">팀 수를 줄인 결정 역시 시청자 반응을 고려한 선택이었다. 권 PD는 "팀이 많다 보니 한 팀의 경기를 보려면 두세 달을 기다려야 하는 구조가 됐다"며 "응원하는 팀을 더 자주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니즈를 인지했고, 리그를 보다 콤팩트하게 운영해 보자는 판단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팀 수는 줄었지만, 경기 밀도와 몰입도는 오히려 높이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4dc4c51d3ae67955621e2f6edf3d7a2ca4c402855d34f14d5dee1cbd0996d3b9" dmcf-pid="Xm2lQbu5FC" dmcf-ptype="general">장정희 작가는 '골때녀'만의 세계관은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팀 개편이 이뤄졌지만, '한 번 골때녀는 영원한 골때녀'라는 기조는 변함이 없다"며 "팀 이름이나 소속은 달라질 수 있어도, 한 번 함께한 선수들이 계속 축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유지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5c23250e256587b968bf5642324fa9cae0868f24accd2390c09df6b1b7e172" dmcf-pid="ZsVSxK71pI" dmcf-ptype="general">새 시즌을 앞두고 추가 영입 가능성도 열어뒀다. 권 PD는 "사실 많은 분들을 눈여겨보고 있다"며 "타이밍을 보고 있는 분들도 있고, 축구에 관심이 많거나 잠재력이 있는 분들은 계속 레이더망에 두고 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83d4e19e294ae3e45a0b4317a2e567fb73772363bbd31827015c87e5e611c92a" dmcf-pid="5OfvM9ztUO" dmcf-ptype="general">한층 정돈된 구조와 명확해진 팀 색깔을 앞세운 '골 때리는 그녀들'은 다시 한 번 스포츠 예능의 진화를 노린다. </p> <p contents-hash="8e878337103fa30b62c097fa708ce4c600598cabc2013b27eec2e2b68bae0a46" dmcf-pid="1I4TR2qF3s" dmcf-ptype="general">새롭게 단장한 '골때녀'는 오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유튜브 일간 인기 MV 1위 01-13 다음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금 5억 요구 NO..억대 법카 지출? 어이없어" [스타이슈]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