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권상우 “난 저평가된 배우…코미디는 티키타카의 장르” [인터뷰③] 작성일 01-1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ThcJx2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94fcd01f7e02475ef2fdef87208fc4596ab9015d857e5f60304de1a40be8ea" dmcf-pid="V7FZhkae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권상우. 사진제공=수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21542461kecp.jpg" data-org-width="800" dmcf-mid="9i70WsEo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21542461ke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권상우. 사진제공=수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4f148bef3dec0fa7e0fc1a5bbf7cca864ee0e1440ca9936b638958487d0997" dmcf-pid="fz35lENdIw" dmcf-ptype="general"> <br>배우 권상우가 코미디 연기에 대한 평가와 장르적 소신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f37419863d9c8309423224e2475f7c73874b0f41a0a1898a88f1cc8810568ba2" dmcf-pid="4q01SDjJrD"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하트맨’ 인터뷰에서 “전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저평가되고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cdc4a2ea42f0f016dfef1be79554915c153ba4733660195e45c74664667e8f" dmcf-pid="8BptvwAiOE" dmcf-ptype="general">그는 “장르물에 비해 코믹 연기에 대한 평가는 박한 게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며 “과거 작품을 봐도 설정에 맞춰 연기하는 것이지, 그 장르 속 연기 하나만으로 배우의 연기력을 평가하는 건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903eb57aa0bc7e81c44b654757cdaba12fd246f1f1515079e70578f2284dc1b" dmcf-pid="6bUFTrcnIk" dmcf-ptype="general">이어 “액션이나 멜로는 편집이나 음악 같은 요소들이 어느 정도 커버를 해주지만, 코미디는 배우 간 티키타카로 살려야 하는 장르라 훨씬 힘든 작업”이라며 “그래서 더 어렵고, 그래서 더 도전적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294680a03c73ec66ec97553d335b7c4f1857889ca41d651c3a44b34a142e90b" dmcf-pid="PKu3ymkLsc" dmcf-ptype="general">다른 장르에 대한 욕심도 솔직히 밝혔다. 그는 “다른 장르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하트맨’에서 보여주는 이런 코미디 장르를 개인적으로 선호하고 앞으로도 계속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eddb8028c2d4c22adf6ee23aa59b30a37b8f0419c57087359d58cbd4324fec" dmcf-pid="Q970WsEowA" dmcf-ptype="general">이어 권상우는 “코미디 영화가 천만 관객을 넘기지 않는 이상 인정받기 어려운 경향이 없지 않다”며 “그래도 이번 작품에서는 ‘문채원을 여우주연상 후보로 만들어보자’는 이야기도 했다. 상업 영화인 만큼 스코어가 중요한 건 사실이지만, 우리 영화의 배우들이 상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도 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28988dfba78b9a1d4ec2c8b23c189894e66f93718789bd4b5440b2b3f472cf" dmcf-pid="xyCmgx4qEj" dmcf-ptype="general">또 “사람들이 ‘코미디는 권상우’라고 말해주면 좋겠지만, 흥행적으로 초대박을 낸 작품은 아직 없다”며 “그 지점이 애매해서 아직도 저 자신에 대해 목마른 상태”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결정체가 되는 작품을 만나고 싶고, 그게 ‘하트맨’이 되길 바란다. 300만 관객만 넘어도 충분히 좋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e6cfb721d84b36b2738c7cb3fd0a8eb64fe6060f55e637d08a7f8ec7e5e40b3" dmcf-pid="yxfKFyhDON"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하트맨’은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4일 개봉.</p> <p contents-hash="498cce1bf5c0fae354cc00372dbfe0e52cf5256d4d8412a638c3c0bcdecd6391" dmcf-pid="WM493WlwOa"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여운 소통의 오류”…‘이사통’ 김선호·고윤정이 전할 사랑의 언어(종합)[MK★현장] 01-13 다음 '크라임씬', 시즌 6 제작 확정…"키워드는, 초심과 진화"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