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前매니저 "산부인과 약 대리 처방·가족 심부름까지" 폭로 작성일 01-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XMJ4Kp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f77c3f8399a03197a1e6da6218ecb61643537af29b935c7f3f0277051b13c0" dmcf-pid="Zr0LNR6b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today/20260113121309608btko.jpg" data-org-width="650" dmcf-mid="HsUgAdQ9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today/20260113121309608bt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4a6ec7b669b114d1da52f3a51af1e58eb801fc0a463b401fef4c5b1a1cc4e0" dmcf-pid="5mpojePKv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 갑질 논란 진위여부로 치열한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엔 박나래가 전 매니저에게 산부인과 대리 처방 심부름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16e93a07c636aef3b45b6aa5a83d3b00b4a970b7c5cbf3432b8726c82679b551" dmcf-pid="1sUgAdQ9SW" dmcf-ptype="general">13일 디스패치는 전 매니저에게 요구한 '박나래의 N가지 심부름'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5fd938de301e1292199f49b992ace64214fffbb7ae92c9089dba982c87e960a2" dmcf-pid="tOuacJx2Sy"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 대만편 촬영을 위해 출국했다. 이때 함께 이미 출국심사를 마친 상태였던 매니저 A씨에게 고가의 명품 가방을 가져다 달라고 요구했다. A씨는 약을 안 들고 왔다고 거짓말을 하고 역사열(출국심사를 취소하는) 절차를 거쳐 인천공항을 빠져나왔다. 집에서 박나래의 명품 가방을 챙긴 A씨에게 박나래는 또 다른 명품 브랜드의 신발 구매를 요청했다. 다만 해당 신발은 비행기 일정상 문제로 구매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20a81010eb5c856ff8f2192b88951166d50ead5f6a56566beb7eab6483cd130" dmcf-pid="FI7NkiMVWT" dmcf-ptype="general">또한 매니저 A씨와 B씨는 산부인과 약 대리 처방 요청을 받고, 박나래 남동생의 건강 감전 및 박나래 어머니의 코·눈처짐 수술 상담도 대신 받았다. 전 매니저는 박나래 남자친구와의 술자리 안주 심부름까지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f20b47e8287202e476380abee9cd2a2691bd33baf5635baa17577f999035194" dmcf-pid="3CzjEnRfvv"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법인카드로 박나래 어머니의 성형 시술 비용(360만원)까지 결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박나래를 횡령(법카 사적 유용)으로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f3efb843e38046b445f39329319f413396c3516156b7a62e52ddb83ec1e34df" dmcf-pid="0hqADLe4S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前매니저, 산부인과약 대리처방 폭로 "미혼인데 진료기록 더러워져" 01-13 다음 이제껏 알던 ‘골때녀’가 아니다‥8팀 체제로 기시감 탈피 “해병대 정신” [종합]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