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커플 김선호 고윤정,X홍자매 통역 제대로, 시너지 어떨까(이사통)[종합] 작성일 01-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8OTrcn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9f8172b4e63bf3f6610c79a4169de45ae2c58104c17275b7fd5a210796c82" dmcf-pid="Fw6IymkL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 고윤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22105842vjlx.jpg" data-org-width="650" dmcf-mid="5rnGFyhD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22105842vj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 고윤정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8cafcf3f46692a3b7d7763d2c426cd34c8df049ec0ef3f10db73df0a2b8f0" dmcf-pid="3j9DCcgR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 고윤정, 유영은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22106090piqv.jpg" data-org-width="650" dmcf-mid="1Z9DCcgR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22106090pi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 고윤정, 유영은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f9acf49cf3805a87c2742ffe7b1fc87355017473abe11a220b16f1c9586a2a" dmcf-pid="0A2whkaeSN"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7994bb71f0f4a2267a9ddb69d0676ced79798b92bf45db1fcbfc837274cd7976" dmcf-pid="pcVrlENdya" dmcf-ptype="general">김선호(주호진), 고윤정(차무희) '주차 커플'과 홍자매의 시너지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발산될까.</p> <p contents-hash="093e675745520c36706d0dd95c1507f9735a78f5e1263ab55e63142504ba50aa" dmcf-pid="UkfmSDjJTg"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 홍미란 / 연출 유영은) 제작발표회가 1월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유영은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efe378f0dabd19cb32ce479a6afc9f122c65a8153bfce3372092e0291f766cd" dmcf-pid="uE4svwAiho"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p> <p contents-hash="ae1ff4964f613af4fea661fb394b9610bfa9e69e4ff065251e4f08438635feaf" dmcf-pid="7D8OTrcnlL" dmcf-ptype="general">유영은 감독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대해 "서로의 언어를 연결하는 통역사라는 직업을 가진 남자 주호진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톱스타 차무희가 만나서 사랑의 언어를 각자의 방식으로 이해해가는 작품이다. 호진이 정반대로 사랑을 말하는 무희를 만나서 잘 못 알아듣기도 하고 사랑 고백을 반대로 알아들어서 속이 터지기도 하는 이야기"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d1fc0b2332f11dee025d26211f494485ee94b1a0ccc1ee622932233e1e2be30" dmcf-pid="zw6IymkLWn" dmcf-ptype="general">이어 "각자의 표현방식이 달라서 사랑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언어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했다. 호진은 직선의 언어를 많이 하는 인물이고 무희는 장황하고 돌아돌아가는 곡선의 언어를 하는 인물이다. 결국 깊이 들어가면 '당신을 좋아해요'라는 건데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않으면 알아듣지 못하는 호진의 입장에서는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느낀다. 사람마다 언어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6786a4d8d327000c92d89b6d0d861be53ba93365d8063b2a3ec6fc9c4d073a" dmcf-pid="qrPCWsEoSi" dmcf-ptype="general">수많은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한 작품인만큼 해외 로케이션 연출 과정도 밝혔다. 유 감독은 "선정할 때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로케이션을 선정하려 했다. 배경으로써 존재하기보다는 인물의 감정과 일치하는 배경이 되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 촬영 순서도 감정 순서대로 진행됐다. 일본은 초창기에 촬영됐는데 첫만남을 담다 보니 풋풋한 정서를 느낄 수 있게 배치했고 캐나다는 감정적으로 많이 가까워지고 드라마틱한 순간들을 확인할 수 있어서 배경도 그런 풍광을 확인할 수 있을 거다. 이탈리아는 낭만적인 순간들로 보일 수 있게 신경썼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89cd5ae5fa82c3e9737e7dd39022d5d330faeb0146ad828201c0d3327ca6c5" dmcf-pid="BmQhYODgTJ" dmcf-ptype="general">촬영지 선정 기준으로는 "두 사람의 감정, 분위기에 맞는 로케이션을 찾으려 애를 썼다. 일본은 아기자기하고 소소한 느낌이 많은데 두 사람의 정서도 그런 게 담겼으면 했다. 캐나다는 극적인 순간들이 많은데 두 인물의 감정적인 부분, 드라마 상황을 하나의 인물처럼 표현할 수 있는 요소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64ec2228b6de950ad2a81b33c89de7503120c2196f968ca7647a6b6195e046c" dmcf-pid="bOMSHCrNyd" dmcf-ptype="general">카메오 캐스팅 비하인드도 밝혔다. 유 감독은 "배경이 바뀌는 에피소드 구조다 보니까 그때그때 맞는 분들을 카메오로 캐스팅했다. 무희가 톱스타가 됐다는 설정에 현실감을 더하기 위해 대중이 실제 얼굴을 아는 분들의 출연이 잦았던 것 같다. 스타가 됐다는 드라마틱한 일에 사실감을 더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카메오 캐스팅을 하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974ede53dd695f18c88d18478a8d8407568335190f1769bb38f2a9b9e5fe5bd" dmcf-pid="KIRvXhmjTe" dmcf-ptype="general">또한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는 홍자매의 신작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 유 감독은 "홍자매 작가님들의 순수 로맨스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통역사이지만 감정이 얽히면서 전하고 싶지 않은 말들이 생기기도 하고 무희의 입장에서는 출연자에게 듣는 말이지만 호진에게 듣고 싶다고 생각하는 딜레마가 흥미롭게 다가왔다"며 "두 인물의 케미스트리를 온전히 담가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06f318e190a458f32f072253fb1f40c7abbf6123845a08f5abc5ab132f35a3f" dmcf-pid="9CeTZlsACR" dmcf-ptype="general">홍자매와 작업한 소감으로는 "대본을 봤을 때 인물들과 이야기가 따뜻하고 사랑스러웠다. 모든 인물이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고 작가님들과 많은 대화를 하면서 작품을 만들어나갔다. 연출로서는 동화적이고 순수한 시선, 감각들을 바라보며 나가는 게 영광이고 즐거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04c9a23be4b05352b048c4f69357a33de425fc9306f76ae8a189a07431d74ee" dmcf-pid="2hdy5SOcvM" dmcf-ptype="general">김선호 역시 "다이나믹하고 아름다운 글을 만나서 재밌게 연기했고 그렇게 표현하려 했다. 순수한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니까 어떻게 보면 동화같은 면이 있다. 그런 부분을 잘 통역하려 했다"고 했고 고윤정은 "무희 같은 경우는 대사전달이나 감정 전달을 모호하게 해버리면 좋게 봤던 캐릭터나 성격이 대본보다 덜 전달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최대한 잘 전달되게 하려 했다. 영광으로 작업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f46d45ea013ef937ab4a9177e200b72a8d9c65150a0062e9d4d929c05f0f2b3" dmcf-pid="VlJW1vIkvx" dmcf-ptype="general">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6일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c3f51c8930ab5f849a3e7ddcb22c6b65aab1e8be470b46d75966101807a3590" dmcf-pid="fSiYtTCES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4vnGFyhDy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사통' 4개국어 연기한 김선호 "다중언어 연기, 액션보다 어려웠다" 01-13 다음 제이세라, 신곡 '모든 날이 감사해' 발매…"한 달에 한 곡씩 발표" 약속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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