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V 인터내셔널, 신임 총괄 대표이사로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 작성일 01-13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멀티 디바이스 환경...강화된 SPOTV 경험 제공할 것"</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SPOTV 인터내셔널의 신임 총괄 대표이사로 국제축구연맹(FIFA) 전략·디지털 부문을 이끌었던 샬럿 버(Charlotte Burr)가 선임됐다.<br><br>SPOTV 모기업인 에이클라미디어그룹은 13일 “샬럿 버 신임 대표이사가 한국·일본·동남아시아 지역을 총괄한다”며 “각 지역 조직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전략 수립, 중계권 유통, 파트너십 전반을 이끌고 아시아·태평양(APAC) 내 SPOTV의 지속 성장을 주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13/0006199745_001_20260113122810218.jpg" alt="" /></span></TD></TR><tr><td>샬럿 버 신임 SPOTV 인터내셔널 신임 총괄 대표이사</TD></TR></TABLE></TD></TR></TABLE>샬럿 버 대표이사는 FIFA에서 전략·디지털 부문 시니어 리더로 활동했다. 축구 전문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FIFA+ 론칭을 총괄, 디지털 혁신을 이끌었다. 앞서 21세기 폭스(21st Century FOX)에서는 아시아태평양(APAC) 및 중동 지역의 전략과 사업 개발을 담당했다.<br><br>SPOTV는 “샬럿 버 신임 대표이사는 글로벌 스포츠 산업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사업 전략, 콘텐츠 개발, 디지털 리더십을 두루 갖춘 전문가”라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플랫폼 유통 확대는 물론, SPOTV와 SPOTV NOW의 팬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적임자”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br><br>샬럿 버 신임 대표이사는 “아시아 스포츠 산업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은 시점에 SPOTV의 글로벌 사업을 이끌게 돼 기대가 크다”며 “프리미엄 라이브 중계권과 혁신적인 유통 전략,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강화된 SPOTV 경험을 통해 팬들이 사랑하는 스포츠와 선수에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br>이어 “한국·일본·동남아 전역의 SPOTV 팀들과 함께 아시아 전반을 아우르는 스포츠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잠재력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br><br>SPOTV는 MLB 일본 중계권사로서 일본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13개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싱가포르에 거점을 둔 아시아 법인 스포티비 미디어(SPOTV Media)를 통해 SPOTV·SPOTV2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ㅅ시<br><br> 관련자료 이전 AI가 우울증 포착한다 01-13 다음 포르쉐 전 CEO "마칸 EV 집중, 잘못된 판단"…가솔린 모델 재도입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