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난 조금은 저평가된 배우…'하트맨' 300만 넘겼으면"[인터뷰③] 작성일 01-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NYymkL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1ca098963b07a95a528af6caebf9bdf7af19ca2077589807f7e0839501f86f" dmcf-pid="4fjGWsEo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권상우. 제공|수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tvnews/20260113124238704jnpr.jpg" data-org-width="900" dmcf-mid="qCfcjePK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tvnews/20260113124238704jn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권상우. 제공|수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1363bd469ede7e5f825c3c9f8435b3c842385dcf6131d62b21bae4f0eb4cfc" dmcf-pid="84AHYODgy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하트맨'의 권상우가 스스로 저평가된 배우라 생각한다며 코미디 장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176a4e325078fb3d5a14b69ed9a44acb2579093af1248bc01a6a0bb42e28781" dmcf-pid="68cXGIwalz"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영화 '트맨'(감독 최원석) 개봉을 하루 앞둔 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69e35e6659fac4c03f7041bd704794c5fa30ea1e1f7b2a21588b3032847c8c57" dmcf-pid="PS7idfb0S7" dmcf-ptype="general">앞서 최원석 감독이 인터뷰에서 '권상우가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연기 잘하는 배우'라고 언급한 데 대한 질문을 받고, 권상우는 "감독님이 잘 알고 있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0b3430b38b99b2ebb1b917a79f6362bee1a5f53c9dbe607ac0f4dbb239ee74cf" dmcf-pid="QvznJ4KpCu" dmcf-ptype="general">그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조금 저평가 된 배우라고 생각한다"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하며, 코미디 장르에 대한 평가가 박하다는 평가에 대해 "어쩔 수 없는 현실 같다. 설정에 맞춰 연기하는 것 뿐이지 그 속의 연기 하나만으로 평가하는 건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 않나"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0d4b2a5f4cbd19f061a770e3bce1ed4759553f6b76fba0b4155327c5429c025" dmcf-pid="xTqLi89UvU"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액션이나 멜로, 모두 편집이나 음악이 커버해주지만 코미디는 티키타카와 호흡으로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래서 더 어렵기도 하고 도전적이다. 기본적으로 다른 장르도 도전하고 싶고 계획이 있지만, 이런 장르를 선호하고 기회가 되면 더 선보이고 싶기도 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ea00cd8e0c9d7bf4931465fb9b18dfac0ff05c91aa225d1c65531c6a288c38a" dmcf-pid="yQD1ZlsAWp"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시상식에서는 코미디 영화가 인정 못받는 경향이 있는데 '우리 잘 해서 문채원 여우주연상 후보 만들어보자' 그런 이야기를 했다"면서 "상업영화인 만큼 스코어가 중요하지만, 우리 배우들이 상으로 보상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8a49fa870029e810d05f2feddf988639a9c0144e74fcc6510e265cb189e88f" dmcf-pid="Wxwt5SOc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권상우. 제공|수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tvnews/20260113124240083bxft.jpg" data-org-width="900" dmcf-mid="VluJeVB3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tvnews/20260113124240083bx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권상우. 제공|수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ecb2925aff840e7ec80f4b37ad22ab57ece5975f107507b6b67e6c24d60670" dmcf-pid="YMrF1vIky3" dmcf-ptype="general">그는 '권상우표 코미디'라는 이야기에 대해 "그런 말 들으면 기분은 좋으나 사실 속시원하게 흥행적으로 초대박이라는 건 없고, 나름대로는 애매한 지점"이라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기도. 권상우는 "저는 목마름이 있다. 결정체를 만났으면 좋겠는데, 그것이 '하트맨'이었으면 좋겠다"면서 "300만 관객이 넘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3'을 보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17c904417840ddd2f01e26522996172337530cd920db1030621fbe12b1a92b9" dmcf-pid="GRm3tTCEhF" dmcf-ptype="general">'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권상우는 이상형과 함꼐하기 위해 이중생활을 하게 된 싱글파더 승민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0ccf2780cd09e6bdc455114327f478e4c09007b2411c84c81f52a805dbbb80ac" dmcf-pid="Hes0FyhDTt" dmcf-ptype="general">영화 '하트맨'은 오는 1월 1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XdOp3WlwW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미디어 전시회, 中 심천 명소서 개최 01-13 다음 '고정만 22개' 전현무, 14년 만에 '큰 결심' 내렸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