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하트맨' 권상우 "샤넬백 공약→시사회 큰 절, 꼭 지키고파…흥행 간절해" 작성일 01-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SShkae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f57382500b9cf9bd30b2a2150be602c37501634b6dd59f7dc3c958146d3c3" dmcf-pid="QeTTSDjJ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124035391pitn.jpg" data-org-width="1200" dmcf-mid="8WYYymkL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124035391pi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717ecb9fef93ce266b42cc9f34cdcfadb0a4a85127680a33f89a9e7943c414" dmcf-pid="xbkkAdQ9z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권상우가 영화 '하트맨' 흥행 공약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195868ab2aa16fcc1c99554033b1f73e2129dfc61a595c18ce950863a5f98d5" dmcf-pid="yr77UHTs0A"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1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관객수 200만 명을 넘으면, 와이프 유튜브 채널 구독자 분께 샤넬백을 드리겠다고 공약을 세웠다"며 "꼭 공약을 지키고 싶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62bf24e8e43168d49f362251af03a61a6962023df1eaf7ac6e8fbcbcde1a6cb" dmcf-pid="WmzzuXyO3j" dmcf-ptype="general">14일 개봉하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히트맨' 시리즈를 연출한 최원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fa294cf24028301ce0ddaeea96613771a5e9bcd9b2c72b201f385feb20b86be0" dmcf-pid="Ysqq7ZWIFN"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가슴이 뜨거운 비밀의 남자 승민을 연기했다. 한때는 무대 위에서 꿈을 불태우던 락밴드 앰뷸런스의 보컬이었지만, 지금은 음악을 향한 미련을 가슴 깊이 묻어둔 채 악기 판매점을 운영하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510d9160a3938842c258004bc7ded2d90a50749a1a83ead4c8e07972d66a56e9" dmcf-pid="GOBBz5YCua"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아내 손태영의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라이브 방송 도중 "'하트맨' 손익분기점을 넘으면 샤넬 지갑을 드리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에 제작진이 "샤넬백은 어떻냐"고 하자, 권상우는 "200만 넘으면 샤넬백 하나 하겠다. 전 자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20a0763bc919f20660b663ef3b5396fb7c027f9fde12a1d315a5c57a5bfaed5e" dmcf-pid="HIbbq1Gh0g" dmcf-ptype="general">권상우는 "와이프 구독자명이 '미코'인데, 최근 시사회에서 중년 부부가 오셔서 '저희 미코에요. 영화 잘되면 샤넬백 받으려고 왔다'고 하시더라. 너무 재밌으셨다. 제발 저도 그 공약이 지켜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p> <p contents-hash="492155d69fef3b2a11d2c5e51c13f9285e134337ad2548d442283c1cb99ab37d" dmcf-pid="XCKKBtHlpo" dmcf-ptype="general">이어 시사회에서 관객들과 만난 소감을 묻자, 그는 "확실히 영화 종영 후가 분위기 더 좋다. 이 영화의 가장 큰 홍보는 '개봉'이다. 개봉 후 관객들의 반응을 봐야 할 것 같다"며 "아직 속 시원하게 초대박 친 영화가 없고, 애매한 지점이라 (흥행에) 목마른 게 있다. 결정체를 만나고 싶은데, 그 작품이 '하트맨'이 됐으면 좋겠다. 또 경쟁작들이 세지만, 외화보단 한국영화가 같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54578adde75697d824dc5baa048516e931edc37446ee025fe7ddd3edb1279c" dmcf-pid="Zh99bFXS0L" dmcf-ptype="general">또 권상우는 지난해 '히트맨2' 개봉 무대인사 당시, 관객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흥행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당시 그렇게 화제 될 줄 몰랐다. 지금도 개봉하면 무릎을 진심으로 꿇고 싶은데, 보시는 분들이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모르겠다. 저희 영화를 돈 주고 보러 오신 분들 생각하면 감사하다. 이번에 부산으로 시사회 갔을 때도, 관객 분들이 영화의 전당 400석을 가득 채워주셔서 새해맞이 큰 절을 올렸다. 저는 하라고 하면 다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97ac73ea66876a2c6058fcbe489d30e45ad5662c021211b678d4c348bd71753" dmcf-pid="5UggLPV7Fn"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2'·'싱어게인2' MA엔터, 쟈니브로스와 협업…AI 기반 콘텐츠 사업 확장 01-13 다음 노정의, 배인혁 동거 중이었다→공동육아 시작 ('우주를줄게')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