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음주운전 두번째 공판기일 3월로 연기 작성일 01-1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KHEnRf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6a0af9be23eed3d798835f379e87b42d7689455370476635440154e6a8957c" dmcf-pid="uf9XDLe4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필로폰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남태현이 19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10.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25839252eslu.jpg" data-org-width="800" dmcf-mid="pm0hLPV7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25839252es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필로폰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남태현이 19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10.1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3165aef1a36ea5299b59fbeb016c510dc950b6f0baba432daa894d7f2e322c" dmcf-pid="742Zwod8wi" dmcf-ptype="general"> </div> <p contents-hash="4819217f4998dace157a1e9498ebe0cc46096d15baa3808984ae64e975f82f67" dmcf-pid="zXYkPBUZsJ" dmcf-ptype="general">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의 음주운전 두 번째 공판기일이 3월로 연기됐다</p> <p contents-hash="7070d0d513133ab0e7761f2ee4bee9b5eb9ece6f7f9c64d641bfd76d6dcf48a8" dmcf-pid="qZGEQbu5md" dmcf-ptype="general">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은 오는 3월 12일 오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한 공판기일을 연다. 이 공판은 당초 오는 15일 오전 열릴 예정이었으나 기일변경이 결정됐다. </p> <p contents-hash="07a0fcbfcced2e6321599adb87825c17dd1853f004a5a30ef6721321a84fef28" dmcf-pid="B5HDxK71re"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오전 4시 10분쯤 술을 마시고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앞선 차량을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해당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당시 남태현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0.08%) 이상 수준으로 드러나 비난을 샀다. </p> <p contents-hash="75825f94a8d2b077042c11101750220ad8acb6cbf24e7692bd10b1466cfd1ac7" dmcf-pid="b1XwM9ztOR"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지난해 12월 열린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58ffa6a787ac7513728933008bae44382eb94dfd490d0314db42a1a8a61cc369" dmcf-pid="KtZrR2qFwM"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앞서 서울 강남구에서도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로 2023년 7월 벌금 6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바 있다. 또 2024년 1월에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9F5meVB3rx"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틱틱붐] '킹키부츠', 현재진행형 레전드…떼창과 환호의 155분 01-13 다음 AI 뒤처졌던 애플의 반격, 삼성 이끄는 'AI폰' 시장 뒤흔드나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