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처방 의혹까지…前매니저 ”견디기 힘들었다” 작성일 01-1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oO2p1y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5c6cd7b4adf16cf8b9545b5c542af04c3ded54a2ecf1680b4dc37df81cc1e7" dmcf-pid="5sgIVUtW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박나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30527471tgjj.jpg" data-org-width="800" dmcf-mid="XIGzEnRf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30527471tg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박나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f716f9174d0b84fc6dabb3a0c49e796e5cdc6a2a8db629cfe45d357f3b57a8" dmcf-pid="1OaCfuFYO5"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 속에서 대리처방 의혹 등 각종 논란에 휘말렸다. </div> <p contents-hash="2a5e4dce08d3fa08a5e72f72a358150b89cc717637aa99d4438ca0eef260ad1e" dmcf-pid="tINh473GEZ" dmcf-ptype="general">13일 한 매체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업무 과정에서 사적인 심부름은 물론 가족 관련 업무와 대리처방까지 수행해야 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26314297213bd91430c76b99351512b1216f5f503e76128c38288cc53b3d3bd5" dmcf-pid="FXI5n62umX"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산부인과 약 대리처방과 관련된 당시 진료 확인서와 메신저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제가 진료받아야 하는 거죠?”, “제 진료 데이터가 더러워지는 게 X 같음” 등의 표현이 담겼으며, 이를 통해 전 매니저는 “견디기 힘들었다”는 취지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c3f9a7941eeb45c3a47363666a37d847d8ca488145d079b6733a57dc760e21d" dmcf-pid="3ZC1LPV7DH" dmcf-ptype="general">이들은 또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 당시 이미 출국 게이트를 통과한 상황에서도 박나래의 요청으로 집에 들러 물건을 가져오는 심부름을 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박나래 모친 지인의 성형외과 예약 등 개인적인 업무를 대신 처리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6585786fc63d41f1cbc8a995fb2bc204d33c4f962ff0c9e99960a52cc285c25" dmcf-pid="05htoQfzDG" dmcf-ptype="general">법인카드 유용 의혹에 대해서는 전 매니저들이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공개하며 관련 의혹을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b0a1c860bfeedf7bbd2cb2180cdb8b8f767c389c6a9c5453f6596a757883c3bb" dmcf-pid="p1lFgx4qw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해당 보도와 주장들에 대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d9147bc9de9596452e4a933250ac90815e933867c9771f7c38223461212313c" dmcf-pid="UtS3aM8BwW"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지난달 3일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다. 이들은 박나래가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처방,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등 다양한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a56376305c23e402f0ffd03d95163b93d534f4de47c5f1618f19a8c8426a750" dmcf-pid="uFv0NR6bOy"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를 상대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으며,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도 고발했다.</p> <p contents-hash="2a6fa4799906c502467a8de742d808bdfa0e769f4453b389520418e93a842554" dmcf-pid="73TpjePKIT"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 박나래 측은 A씨와 B씨를 상대로 공갈미수 혐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5977cdacb96e8e645b0edb22a7fa4ce9451d6be4a1b8b585f3e7f69ab52daa9f" dmcf-pid="z0yUAdQ9Ov" dmcf-ptype="general">이와 별도로 박나래는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링거 주사를 맞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해당 인물이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3118fd92a3b868ce9dbd1aa56cf7c41b933f97367349b0a82ac738e79f2730c" dmcf-pid="qpWucJx2mS"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하루X김재중 첫 만남 01-13 다음 ‘몸신의 탄생’, 혈관까지 위협하는 변비?! 3MC 정은아, 황보라, 유민상을 충격에 빠뜨린 변비의 진짜 원인은?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