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도 인정한 심형탁 子 하루 꽃미모 “글로벌 스타 될 상”(슈돌) 작성일 01-1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64hkae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ed61e4add3342c8e6ff31e5b3760a1914fa3beb467224da9a70dd10fbfa5e" dmcf-pid="8rP8lENd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30440011kacd.jpg" data-org-width="650" dmcf-mid="f52KmaiP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30440011ka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6mQ6SDjJS8"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9d997adaa565c60e7b535df047dd8c430798b1723cd3304d88fba6673963512" dmcf-pid="PsxPvwAiv4" dmcf-ptype="general">하루와 김재중의 만남이 성사됐다.</p> <p contents-hash="3e328ab085ff524324e7d4c53f44f273597bf1fe22f4979a0a92d2df137a7929" dmcf-pid="Qkf2OjLxTf" dmcf-ptype="general">1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4회에서는 아빠 심형탁 절친인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하루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74f8d660741af26bc9d98f2b93034fe2d3560aa513d3f957567321e0614c2cc" dmcf-pid="xE4VIAoMv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하루가 화관을 쓰고 꽃미모를 뽐내 심쿵을 유발한다. 데뷔 때부터 꽃미남 비주얼로 유명한 김재중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아빠 심형탁이 화관을 준비한 것. 하루는 화관을 쓰고 해사한 미소를 짓는다.</p> <p contents-hash="6469c6c0e17164746ecb994c8d3041ed8d93a8d6e3b1ebea0fa06f0d3fbc1ec1" dmcf-pid="yzhIVUtWT2" dmcf-ptype="general">특히 하루의 실물을 처음 본 김재중은 “아 너무 예뻐라”라며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고 감탄을 터뜨린다. 김재중은 하루의 귀여운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한 채 “하루는 글로벌 스타가 될 상”이라고 예언, 23년차 글로벌 아이돌로서 하루의 미래를 점친다.</p> <p contents-hash="52a9f795ec1cfef222d3e3f55e312127dbab4b550fa1da9293df08b75de8f480" dmcf-pid="WqlCfuFYS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재중은 “조카만 열 넷이라 육아는 자신있다”며 육아천재의 면모를 드러낸다. 하루의 꿀잠을 위해 직접 자장가수로 데뷔하는가 하면, 하루를 품에 안고 분유까지 능숙하게 잘 먹여 '육아잘알' 위엄을 드러낸다. 이어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증 받은 요리 솜씨로 하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선다. 이 날 김재중이 하루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김재중표 국수’에 하루가 눈을 번쩍 뜬다고. 하루는 국수를 한 입 맛보더니 논스톱 국수 원샷 먹방을 펼쳐 김재중을 뿌듯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YBSh473Gh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bvl8z0HC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람이 주인공도 아닌데 '시청률 6%' 돌파…24년 동안 사랑받은 韓 예능 01-13 다음 ‘라디오스타’ 아일릿 원희 첫 출연 (라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