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kg 감량' 풍자, 가족 관계 고백 "소외감 들어. 카드 흥청망청 쓰더라" 작성일 01-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족들이 내 눈치 보더라"<br>풍자 아빠, 짠돌이→흥청망청 변한 이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VZbFXS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0d0eda14276c5ef1a8145f54a76b46bb157b0e9e18272e2515b41c615ce73f" dmcf-pid="Gaf5K3Zv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풍자가 가장 역할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 풍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32844165imxh.jpg" data-org-width="640" dmcf-mid="QUat2p1y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32844165im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풍자가 가장 역할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 풍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90d82f91cf79f05e4580803454c596c8b72e3e691bc31baea2081ebea340b1" dmcf-pid="HN41905Ts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풍자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7889fb37d7d63c33774c33cfbcdb89f3a744237445b3c93009b362fc4781324" dmcf-pid="Xj8t2p1yD0"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강남언니'에는 파트리샤, 고준희, 김원훈, 풍자가 출연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풍자는 "가족 사이에서 눈치를 본 적이 있냐"라고 물으며 "나는 항상 '맨날 일만 하는 애'라는 이미지가 있다. 그래서 가족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을 나한테는 잘 말해주지 않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c9c4cceacf5b4fa5b1569742fbb8157c366861bc936a8c79118aa936d30339" dmcf-pid="ZA6FVUtWI3"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엄청 바쁠 것 같아서 그런 거 아니냐"라고 말했고 풍자는 "맞다. 바쁘니까 이것까지 신경 쓰게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서 말을 안 해주는 것 같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나만 모르고 있는 상황이 생긴다. 가족들이 내 눈치를 보더라. 그런데 그 상황에서 오히려 내가 더 눈치를 보게 된다"라고 서운한 감정을 얘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1eb2276cb6f240e7bc709be8b9a8cf673ca416beb9508ac3c902a496c333f6" dmcf-pid="5cP3fuFY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풍자가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 유튜브 '강남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32845422yevy.jpg" data-org-width="640" dmcf-mid="xxtsXhmj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32845422ye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풍자가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 유튜브 '강남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553865d5544ad46ef637d53c2f45d371a46c251860030d5f5013fa96b54389" dmcf-pid="1kQ0473GEt" dmcf-ptype="general">이어 "배려라는 건 알지만 소외감이 확 들면서 여러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그는 '흥청망청 아빠 vs 짠돌이 아빠' 주제에 대해 "우리 아빠는 원래 짠돌이였다. 매일 집에서 소주 한 병을 마시는데 TV를 그렇게 보는 거다. 그래서 '아빠 나가서 친구분들하고 마셔' 하면 '난 TV가 좋아. TV가 재밌잖아' 하시는 거다. 그래서 나는 아빠가 TV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1461cb03609084b5c1d532febb20c7dbeae7fb60d94516d65ed53892f37be01" dmcf-pid="tExp8z0Hw1" dmcf-ptype="general">풍자는 "근데 내가 성공하고 나서 아빠가 친구분들하고 여행도 가고 놀러 다니고 하는 거다. 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무슨 바람이 들어서 그렇게 나가나. 원래 집에서 조용히 TV 보면서 소주 마시는 거 좋아하는 거 아니었나?' 이랬더니 '돈이 없어서 그랬다. 친구들 만나면 밥을 살 수 없고 매일 얻어먹을 수도 없고 하니까 그냥 나한텐 친구는 TV였어' 이 얘기를 하시더라"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4470763ad948d8471eab0186c53cdaf8eb3741b247842c5901b3ec2c735cba" dmcf-pid="FInbeVB3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준희가 풍자의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 유튜브 '강남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32846685fuyv.jpg" data-org-width="640" dmcf-mid="y0EQjePK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32846685fu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준희가 풍자의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 유튜브 '강남언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33d6da6c07a85be174a4e263876e9b466e069a01294f9defc34a0b4280bc8" dmcf-pid="3CLKdfb0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풍자가 눈물을 흘리는 고준희에게 한마디 했다. / 유튜브 '강남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32847937tgqm.jpg" data-org-width="640" dmcf-mid="WSaVn62u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32847937tg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풍자가 눈물을 흘리는 고준희에게 한마디 했다. / 유튜브 '강남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3a7360f4fe095ee6f29b383b2b787570ca5a87748b0709a372d716983a146a" dmcf-pid="0ho9J4KpsX"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들은 고준희는 눈물을 보였고 당황한 풍자는 "내 아빠야. 언니가 왜 울어"라고 말하며 버럭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8d67bd49bf728cb7e2312e722329622c39cc5e367d25c4c9ce8c5ae5a29579" dmcf-pid="plg2i89UwH" dmcf-ptype="general">이날 풍자는 자신의 집에서 가장 역할을 맡고 있다고 고백하며 "경제적인 부분을 자동이체 걸어놔서 가족들이 얼마가 나오는지 얼마를 쓰는지 모른다. 결제 문자도 그냥 돌려줬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18428b119c31f68a18573e705b832ea3eae82a7c8797a6941401a2069179e00" dmcf-pid="USaVn62uIG"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풍자는 25kg 감량과 5번째 코 수술을 고백하며 "이번엔 갈비뼈를 뺐다. 더 이상 몸에서 쓸 수 있는 게 없다더라. 보통 귀 연골을 쓰는데 이미 썼다"라며 눈썹 뼈, 이마 등 다양한 부위의 성형을 했다고 언급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슨 '아크 레이더스', 판매량 1240만장 돌파···2년 연속 '매출 4조' 청신호 01-13 다음 주름 얇아진 삼성디스플레이 차세대 폴더블 OLED, 어떻게 만들고 누가 쓰나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