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깜짝 열애고백…‘싱글맘 프레임 그만!’ 왜곡기사도 바로잡고파 작성일 01-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yvEnRf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4e153057687854edfea1ddf6192d35f54d711ffd251241b65656e88d823223" dmcf-pid="qrWTDLe4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강성연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32433474dxms.jpg" data-org-width="490" dmcf-mid="77KB5SOc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32433474dx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강성연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8fe9685f6865e7a1f69daac1d30e9d862fd59ac3823c20559ba86dc3e6c439" dmcf-pid="BmYywod8l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강성연이 최근 불거진 이사 논란과 자녀 사고 관련 오해를 해명하는 과정에서 열애 사실까지 깜짝 밝혔다.</p> <p contents-hash="c2427556bbd1e459e6fb223d71e8886c4c38e46831d5282a06581cbea4fa099f" dmcf-pid="bsGWrgJ6SG"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12일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고, 일부 매체에서 제기된 ‘아이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이사를 결정했다’는 해석에 대해 분명히 선을 그었다. 그는 “아닙니다.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동안 해 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ac3376e83471c417af1874d2a7eeab38e17366e224824dcc6e9f0b04425cc99" dmcf-pid="KOHYmaiPvY" dmcf-ptype="general">이어 “반복되는 잘못된 기사 내용으로 저와 아이들은 원치 않는 오해로 인한 해명까지 하면서 무거운 이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fc8d037b75e0e984370ec9eda395d62e96fe2a676f5e3cf097ef7b4a79b0e4b" dmcf-pid="9IXGsNnQTW" dmcf-ptype="general">앞서 논란이 됐던 아들의 교내 사고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096abb1f8cb6fc8ac8e303b17be9f1b591bddbdfd497d493d9876e009eca57" dmcf-pid="2CZHOjLxhy"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두달 전에 아이가 다친 것은,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였습니다”라며 “선생님과 제 아이를 통해, 가해자 친구의 사과는 전달 받았으나 그럼에도 제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분과의 전화 통화 때문이였다. 그 당시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을 기록한 것이, 이렇게 오래 기사화되고 심하게 왜곡될 줄은 몰랐다”며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fe7db22afd3e86b4ee7bb5df8f6044c0cfde4af8c130941c7f56b90c7cfd8b0" dmcf-pid="Vh5XIAoMvT"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눈길을 끈 대목은 열애 고백이다. 강성연은 “그리고 저,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9f1a38d39a5f3852fe2888334888742bbc7cedf904691c9aa0535bae2e19943" dmcf-pid="fl1ZCcgRTv"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1996년 데뷔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동해왔으며, 2012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둔 뒤 이혼했다. 최근에는 육아와 일상을 중심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스’ 아일릿 원희 “귀여운 척, 양심 찔린다” [T-데이] 01-13 다음 솔지 빈예서 구수경 일냈다 ‘현역가왕3’ 조회수 폭발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