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에 FIFA 출신 샬럿 버 작성일 01-13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13/0002585062_001_20260113133110573.jpg" alt="" /></span></td></tr><tr><td>샬럿 버 SPOTV 인터내셔널 신임 총괄 대표이사</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에이클라미디어그룹은 샬럿 버(Charlotte Burr) SPOTV 인터내셔널 신임 총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3일 발표했다.<br><br>버 신임 대표는 한국·일본·동남아시아 지역을 총괄하며, 각 지역 조직과 긴밀히 협력해 전략·중계권 유통·파트너십 전반을 이끌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SPOTV의 지속적인 성장을 주도할 계획이다.<br><br>버 대표는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전략·디지털 부문 시니어 리더로서 FIFA의 축구 전문 온라인 스트리밍 디지털 플랫폼인 FIFA+ 론칭을 총괄했다. 21세기 폭스에서는 아시아태평양(APAC) 및 중동 지역의 전략과 사업 개발을 담당했다.<br><br>SPOTV는 “샬럿 버 신임 대표는 글로벌 스포츠 산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사업 전략, 콘텐츠 개발, 디지털 리더십을 두루 갖춘 전문가”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br><br>버 대표는 “아시아 스포츠 산업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시점에 SPOTV의 글로벌 사업을 이끌게 되어 기대된다”며 “한국, 일본, 동남아 전역의 SPOTV 팀들과 아시아 전반을 아우르는 스포츠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잠재력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메타버스 쓴맛 보더니…"메타, 리얼리티랩스 인력 10% 감축" 01-13 다음 농구토토 승5패 4회차, 마감 임박… 직전 3회차 1등 미적중으로 적중금 이월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