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논란 뒤 40kg 체중 감소…“나 때문에 망가진 아들, 억울” (아빠하고3) 작성일 01-1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lwmaiP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c22b58605e1f193d9cd51424db81521b72e75a6f8b09957493b4cce90240e0" dmcf-pid="6WSrsNnQ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33644071xumf.jpg" data-org-width="800" dmcf-mid="fxhLgx4q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33644071xu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ea482dee6ca7e97aa1a58e4cfa2dfb555210ec6646406edf3e62f3eadb7101" dmcf-pid="PYvmOjLxr0" dmcf-ptype="general"> <br>‘갑질 의혹’ 논란 뒤 ‘망가진 영웅’이 돼버린 농구스타 현주엽이 자신 때문에 세상과 단절된 아들의 속마음에 눈시울을 붉힌다. </div> <p contents-hash="3d0636281e1ead0ec86e4c6992a883c6c2c46b698b7df317b49a17fc358a265a" dmcf-pid="QGTsIAoMD3"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다시 돌아오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대한민국 농구 레전드로 은퇴한 후 농구 해설가이자 감독으로 활동한 데 이어, 연예대상 최우수상까지 받으며 예능계 접수에 나섰던 현주엽이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4f870d44e6a6670b6055d9d4e3782dfb5cbe08e3e55792dd7578b8c0a3f2ad3b" dmcf-pid="xWSrsNnQmF" dmcf-ptype="general">평생 승승장구하던 삶이었지만, 현주엽은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을 겪으며 약 40kg이 빠질 정도로 마음고생이 심했다. 현주엽은 “억울하고 화가 났었다. 저 혼자 겪어야 하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아이들, 와이프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해서...그게 제일 힘들었다”며 가족 중에서도 특히 첫째 아들 준희가 세상과 단절된 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MC 한혜진은 “나 때문에 저렇게 됐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을 것 같다”며 함께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62d7b2746d9cbe1fe236210fa1cdac5351e04a72a8e11758607d37843fd9d279" dmcf-pid="yM6b905TDt" dmcf-ptype="general">준희는 “아빠는 나의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다.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다”라며 아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MC 전현무는 “아빠처럼 안 살 거라는 애들도 많은데, 아빠가 ‘내 꿈’이라고 표현한 아들이었으니 아빠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이 안 간다”며 상처 입은 현주엽 부자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현주엽은 “준희 마음을 처음으로 들었는데 생각이 많아진다”며 씁쓸해했다. </p> <div contents-hash="25e0d98336a5d03c00596106a77467326c8143c958ce23a8630adeb8eb944e43" dmcf-pid="WRPK2p1yO1" dmcf-ptype="general"> 준희는 아빠를 따라 농구선수를 꿈꿨지만, 현주엽의 논란 이후 주변 시선과 반응 때문에 결국 매진하던 농구를 그만두고 휴학했다. 준희는 “그냥 농구를 하고 싶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까지 괴롭히나 싶어서 되게 억울했다”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고1에서 학창 시절이 멈춰버린 아들을 보며 현주엽은 눈시울을 붉혔다. 전현무는 “어른이 이 나이에 인터넷상에서 악성 댓글을 견디는 것도 힘든데, 저 나이에 오프라인에서...직접 와서 그러는 거 아니냐. 너무 힘들었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fa98d5aa41c6dc7d4e2e6178b60cee168098dfc4ac0f6b29a9676fc7e33c7" dmcf-pid="YeQ9VUtW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33645327jsux.jpg" data-org-width="732" dmcf-mid="4jB3pGvm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33645327js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904455541d61c4785d31205d4104c40c3c7ecc12c15dffdea6711d34076926" dmcf-pid="Gdx2fuFYEZ" dmcf-ptype="general"> <br>논란 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겪은 준희는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닫은 상황이었다. 현주엽은 “준희가 마음의 문을 닫는 것 같아서...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좋아지고 싶다”고 바랐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56ce4a475df81b00dfca0148078829cba19a029ea4fbd908acc657356e89c9cf" dmcf-pid="HJMV473GIX" dmcf-ptype="general">현주엽이 닫혀버린 큰아들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을지, 현주엽 부자의 이야기는 14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XiRf8z0HrH"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채원, 오답 투쳑 유연석에 어금니 꽉…달콤살벌 잡도리 '폭소' 01-13 다음 세븐틴 도겸X승관 신보 팝업 오늘 오픈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