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김선호가 돌아왔다…고윤정과 보여줄 2026 첫 로맨스 ‘이사통’ [SS현장] 작성일 01-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rkDLe4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858fc174909d0b388988fafe905f912fcdb705271103de4c691edf1aae60fa" dmcf-pid="HTmEwod8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김선호-고윤정.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33508069abzf.jpg" data-org-width="700" dmcf-mid="yawf8z0H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33508069ab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김선호-고윤정.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10ba325df77b9d86a88707f90685f351d893bcce0b34cb6d2b62768557f9ff" dmcf-pid="XysDrgJ6S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선호가 5년 만에 ‘로맨틱 김’으로 돌아왔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2026년 넷플릭스의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181e20cc0e250de7482c876c4a49295b5eb916c38b38ce801b796b0275fb02a1" dmcf-pid="ZlDAkiMVhS"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사통’) 제작발표회에서 “즐겁게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촬영했다. 드디어 그 선물을 드릴 날이 온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c98ed7a246bb286277ee122b7858575a6b710bb96ecf8d0305d80a54e8eb15" dmcf-pid="5SwcEnRfCl" dmcf-ptype="general">‘이사통’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김선호가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로맨스 장르 작품이기도 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5a537caf85f360d5ac594d773cc9f7e92598634e52a9bd6b6f21b8c87b793a" dmcf-pid="1vrkDLe4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유영은 감독.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33508455jnoy.jpg" data-org-width="700" dmcf-mid="WvNqbFXS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33508455jn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유영은 감독.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2ce278cd338333dd0dc11e13ec3edd15e22c7faa5fe8d57ba15404db4d45d7" dmcf-pid="tTmEwod8SC" dmcf-ptype="general"><br> 유영은 감독은 김선호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주호진은 언어에 대한 부담감뿐 아니라 단정하고 담백한 인물로, 섬세하고 디테일한 감정 연기가 무엇보다 중요했다. 김선호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믿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을 하며 느낀 점은 코미디와 로맨스는 물론 캐릭터의 냉철함까지 전반적으로 훌륭하게 표현해줬다는 것”이라며 “모든 것이 가능한 배우, 대체불가한 캐스팅이라고 느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93ef02c4070cbae9dbd5febc20908399013ec27ac138430d7d24994931fe6a76" dmcf-pid="FysDrgJ6WI" dmcf-ptype="general">상대 배우 고윤정에 대한 신뢰도 전했다. 유 감독은 “주호진과 차무희는 성격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인물”이라며 “차무희는 투명하고 감정에 솔직한 캐릭터로, 언어적으로 정리되지 않은 말 속에서도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랑스러운 인물”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fcbe167b854f263b2257b22428113fabf6b01bd3bbdc8789e3fa5b2d985b7f2" dmcf-pid="3WOwmaiPvO" dmcf-ptype="general">이어 “고윤정이 가진 순수함과 사랑스러움, 씩씩함이 차무희와 잘 맞닿아 있었다”며 “현장에서 준비해온 무희는 동작과 동선이 많고 역동적인데, 그런 준비가 자연스러워 실제로 굉장히 ‘무희스럽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5872eac1d84547380cc3390743fa4ea8e5f5780257be1362c90a1da25f501f" dmcf-pid="0YIrsNnQ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33508850kgqb.jpg" data-org-width="700" dmcf-mid="Yo70UHTs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RTSSEOUL/20260113133508850kg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9f075997fb79ed60c96276f25a15773adb7a9f2db7897e5a64b56cc24873e4" dmcf-pid="pGCmOjLxCm" dmcf-ptype="general"><br> 다만 김선호는 2021년 10월 전 여자친구와 관련한 사생활 논란으로 큰 위기를 겪었다. 당시 KBS2 ‘1박 2일’과 tvN ‘갯마을 차차차’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던 만큼 파장은 컸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진 김선호는 2023년 영화 ‘폭군’으로 복귀했으며, 이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을 통해 연이어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3dcd11120e2eff1eacecdcaaef557b749de96d0e0555b39b1b8e4696d5d7b22" dmcf-pid="UHhsIAoMvr" dmcf-ptype="general">‘이사통’은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로맨스 작품이자, 넷플릭스의 2026년 포문을 여는 첫 시리즈다.</p> <p contents-hash="e2a7cb122e81415065bb79150720590b180ec913b43be1e6e81ec7c1f162b598" dmcf-pid="uXlOCcgRhw"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로맨스로 돌아온 김선호는 “액션 연기와 로맨스 중 어느 하나가 쉽다고 말할 수는 없다”며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다중언어 통역사 역할을 맡아 한 장면에서 여러 언어를 동시에 소화해야 했다. 그만큼 다중언어 연기가 쉽지 않았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털어놨다. 다만 사생활 논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bf9d0837f6bf5e711d984499f5072c9e05d94f4435622a145883b520bfe9a21" dmcf-pid="7Pb7q1GhTD" dmcf-ptype="general">김선호의 로맨스 복귀작 ‘이사통’은 다중언어 통역사와 톱스타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홍자매’ 표 로맨스를 앞세워 차별화를 꾀한다. 오랜만에 돌아오는 얼굴과 함께, 넷플릭스 2026년 첫 시리즈로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16일 공개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 국민 잡초” 아일릿 원희, 예능 봉인 해제 (라스) 01-13 다음 화사 ‘굿 굿바이’로 헌트릭스 ‘골든’ 제외 PAK 최고 달성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