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정구 12번째 남자 실업팀 탄생' 제주시청, 여동필 감독 체제로 창단 작성일 01-13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13/0004104498_001_20260113134511149.jpg" alt="" /><em class="img_desc">13일 제주시청 남자 소프트테니스팀 창단식 모습.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em></span><br>한국 소프트테니스(정구)에 12번째 남자 실업팀이 출범했다.<br><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13일 "이날 제주도 제주시청 본관에서 제주시청 남자소프트테니스팀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완근 제주시장, 최기창 제주시체육회장, 장한섭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실무 부회장, 송기택 제주도소프트테니스협회장 등이 참석했다.<br><br>제주시청 선수단은 여동필 감독과 채종현(28), 김연제(22)로 출발한다. 여 감독은 지난 1995년부터 제주도에서 지도자로 활동해왔다.<br><br>협회 정인선 회장은 "올해 제주도에서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만큼 새롭게 지어지는 소프트테니스경기장의 좋은 환경 속에서 열심히 훈련해 국내 대회는 물론 각종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 격려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WTT 챔피언스 도하 ‘준우승’ 장우진, 세계 랭킹 14위로 ‘점프’ 01-13 다음 경창철, 매년 늘어나는 보복운전 대응 메뉴얼 공개 '같이 내려서 대응 말라'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