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Cheer Up!' 2탄, 두나무, 소상공인·비인기 스포츠 품은 'ESG 금융기업'으로 진화 작성일 01-13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소상공인 현장에 '실질적 지원'... 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 2탄 가동<br>탁구·태권도·LCK까지... 두나무가 키우는 '비인기 스포츠 생태계'<br>거래소 넘어 '사회 플랫폼'으로... 두나무 ESG 전략의 진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13/0000148307_001_20260113135818640.jpg" alt="" /><em class="img_desc">13일 두나무가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사장님 성공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 2탄… 캐시노트와 소상공인 응원 나선다). /사진=두나무</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소상공인·청년·비인기 스포츠까지… 두나무가 '돈의 플랫폼'을 넘어 '사회 가치를 키우는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br><br>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소상공인을 직접 지원하는 'Cheer Up!' 프로젝트 2탄을 가동한 가운데, 탁구·태권도·e스포츠 등 비인기 종목 후원까지 이어가며 '스포츠 ESG' 실천 기업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br><br>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 지원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두나무는 캐시노트와 손잡고 '2026 사장님 성공지원 이벤트'를 선보이며, 지난해 말 시작한 '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의 두 번째 캠페인을 본격화했다.<br><br>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이벤트 차원을 넘어, 실제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경영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신규 업비트 가입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BTC)과 캐시노트플러스 멤버십 무료 이용권이 제공되며, 기존 회원에게도 최대 2개월 무료 멤버십 혜택이 주어진다. 총 1천만 원 상당의 BTC, 순금, 소상공인 지원금이 담긴 랜덤 리워드까지 마련해 실질적 '운영비 절감 효과'를 노렸다.<br><br><strong>'비인기 종목' 살리는 금융기업… 탁구·태권도·e스포츠까지 품다</strong><br><br>두나무의 ESG 실천은 금융 영역에만 머물지 않는다. 직접 스포츠 구단을 운영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비인기 스포츠와 생활체육, e스포츠까지 폭넓게 후원하며 '스포츠 기반 ESG'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br><br>대표적인 사례가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후원이다. 두나무는 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침체된 국내 탁구 시장에 다시 불을 지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함께 태권도 품새 선수 후원, 각종 비인기 종목 후원을 통해 '관심 밖 스포츠'의 생태계를 지키는 역할도 자처하고 있다.<br><br>e스포츠 분야에서도 존재감은 뚜렷하다. 두나무는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청년 세대와 디지털 문화 기반 스포츠 산업의 성장에도 직접 힘을 보태고 있다.<br><br><strong>'돈의 플랫폼'에서 '사회의 플랫폼'으로… ESG 기업 두나무의 다음 단계</strong><br><br>두나무의 'Cheer Up!' 프로젝트는 단순 기부가 아닌, 청년·소상공인·스포츠라는 사회의 '약한 고리'를 연결하는 구조적 ESG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1탄에서는 청년층에게 '업비트 응원 장학금'을 제공했고, 2탄에서는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에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비인기 스포츠와 e스포츠 지원까지 더해지며, 두나무는 '플랫폼 기업형 ESG'의 새로운 전형을 만들어가고 있다.<br><br>업비트 관계자는 "현장에서 묵묵히 버텨온 사장님들께 실질적인 힘이 되고 싶었다"며 "금융을 넘어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br><br>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두나무는 이제 단순한 거래소 운영사를 넘어 '사회 가치를 키우는 스포츠·금융 ESG 기업'으로 정체성을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브레인즈컴퍼니 ‘제니우스’ AI 시대 최적화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주목 01-13 다음 제주시청, 국내 12번째 남자 소프트테니스팀 창단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