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사생활 폭로' 또 나왔다…前 매니저 "산부인과 대리처방" [MD이슈] 작성일 01-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76J4Kp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7ce19e0a7e9de69dfa27ba0858ffd044706d10b358290d2e58f9ecd44f0a4b" dmcf-pid="6dzPi89U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41723867vzcx.jpg" data-org-width="424" dmcf-mid="41iDhkae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41723867vz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ccb14ae4b9e0de1dd53574c3bcf6f4fec545c44f6bbe0cb1dfd4a24455426e" dmcf-pid="PP32xK71I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및 불법 의료시술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이번엔 매니저들에게 산부인과 대리처방을 시켰다는 주장이 나왔다.</p> <p contents-hash="beee3a326cc9210fe66780b41321b25579a297b083c89cddc96ee7c1827d06ea" dmcf-pid="QQ0VM9ztws" dmcf-ptype="general">13일 디스패치는 박나래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로부터 받은 심부름 내역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2ac699b63eadae9a13ef0b886af02a57744c007d06aa65a24d57824e29b0c8b" dmcf-pid="xxpfR2qFrm"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 대만편 촬영 중 매니저에게 집에 있는 샤넬백을 가져다 달라고 요청했다. A씨는 약을 가져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역사열(출국심사를 취소하는 것) 절차를 밟아 공항을 빠져나왔다. A씨는 박나래에게 남자친구에게 줄 에르메스 신발도 구매 대행 요청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8e5da7d8181eb5fca3917979b5a8b09def7412645c9358289c292307e2c570f" dmcf-pid="yyjCYODgmr" dmcf-ptype="general">A씨는 산부인과 대리 처방 심부름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카톡 내용에 따르면 매니저 A씨는 매니저 B씨에게 "산부인과에서 X약 사달래. 녹화 전에 먹어야 함"이라고 했다. B씨는 "제가 진료받아야 하는 거죠?", "제 진료 데이터 더러워지는 게 X같음"이라고 토로했고, A씨는 "그거 기롬 안 남게 해달라고 해. 내가 갔어야 했는데 미안해"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c05d91460e41c442e2dd7717ef210f68979971972f9a389eae1beb5154b4ef1" dmcf-pid="WWAhGIwaOw" dmcf-ptype="general">대리 처방은 의료법 위반으로, 대화 내용이 사실이라면, 박나래는 물론 A씨와 B씨 모두 처벌 대상에 해당된다. 이와 관련해 A씨와 B씨는 "그저 연예인 지킨다는 마음이 컸다", "나는 미혼이다. 만약 결혼할 상대가 내 의료기록을 보기라고 한다면"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6ad9f7e41fce4e1b0e36f212ea8f7bde55a7461317018f535cf45ae4d4a4c61" dmcf-pid="Yph5uXyODD"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두 사람은 박나래 모친과 모친 친구의 성형 수술 예약을 대신 잡아주는 등 사적인 심부름에도 함께했다. 박나래와 남자친구의 안주 심부름도 해야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ef77b8521d2d821aa1efe7932714a5e2a31d48be01d11927233c3ba5e6b43e6" dmcf-pid="GUl17ZWIsE"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은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을 통해 폭로된 법인카드 1억 3,000만 원 사용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A씨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의 사용 내역을 공개하며 총 4,857만 원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대부분 주유비, 대리비, 주차비, 간식비에 사용됐으며, 박나래의 모친 성형 수술 비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같은 기간 B씨가 사용한 법인카드(6,705만 원)도 비슷한 곳에 사용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열음, 미코 출신 배우 母 뒀다‥‘그대에게 드림’ 합류[공식] 01-13 다음 원조 K-데몬헌터스의 귀환…'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애니 예매율 1위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