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난망 위성도입 본격화... 한국도 대응 주문 작성일 01-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nK8z0H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a046841a6a98362cc912bbef393a05e88ed6ee4753b00eba182d6c4d28026" dmcf-pid="xGL96qpX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ST스페이스모바일 서비스 개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etimesi/20260113141408175coki.jpg" data-org-width="300" dmcf-mid="PjUSGIwa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etimesi/20260113141408175co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ST스페이스모바일 서비스 개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53f9043711903e317f83fd7eeacf1b5dbd07e3d82ccd394df277b2bc364375" dmcf-pid="ye1sSDjJOY" dmcf-ptype="general">미국 공공안전통신망 운영사인 AT&T의 '퍼스트넷'이 2026년 상반기 위성통신을 연동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한국 재난안전통신망은 LTE 전국망 구축 이후 5G, 위성통신 백업망 도입 등 진화가 지속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주문했다.</p> <p contents-hash="bca2537ba216740bb5503c7f106a245e41a4319996c202b8b09321f88c0e218a" dmcf-pid="WdtOvwAisW" dmcf-ptype="general">13일 피어스네트워크 등 외신에 따르면, AT&T는 비상시 재난 지역에 설치할 수 있는 비상용 이동식 기지국에 이어 위성통신을 도입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f35fd896c42d9313eae6a73b0ac4b8590ab53050d0ee2cec12f11bc56695a6c" dmcf-pid="YJFITrcnmy" dmcf-ptype="general">AT&T는 지난 연말부터 테스트를 진행했다. 퍼스트넷을 이용하는 일부 공공 안전 기관들이 AST스페이스모바일의 블루버드 위성을 통해 서부 텍사스 지역 네트워크에 접속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와 응급구조대원에게 위성연결 서비스를 제공했다.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초대형 위성을 기지국처럼 이용해 지상 단말기가 위성으로 직접 통신할 수 있도록 한다. 상반기 베타테스트 이후 결과에 따라, 전면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미국은 국토 면적상 모든 지역에 이동통신 기지국을 설치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위성통신은 사막, 산악, 해양 지역 등 안전을 위한 통신망 확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f3148b9483703ac3c29cb126b9eecd780820c23157f6203b01ebe839503c686" dmcf-pid="Gi3CymkLrT" dmcf-ptype="general">한국은 공공이 직접 재난안전통신망을 운영한다. 한국은 700㎒ 주파수를 이용해 독자 망을 갖추고 있고, 일부 음영지역 등에서 게이트웨이를 이용해 이동통신사 상용망을 부분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커버리지가 미국에 비해서는 촘촘한 편이지만, 경북 산불 사태 등에서 보듯이 기지국이 산불 등에 소실될 경우 통신 장애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c18d1af67a1478ddf012feaf06a1ed0e014e31f11ac6f30a66c2acc383bd8af5" dmcf-pid="Hn0hWsEoIv"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한국 재난망도 위성통신 등을 이용한 백업 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공공망 전문가는 “우리나라도 산불, 홍수와 같은 재난사태에서 백업망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며 “우리도 기술 연구와 테스트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방안을 마련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39f90d4c4d648462641dec89511278aab3cd5d754be4b88fe8339640929ffcb" dmcf-pid="XLplYODgES" dmcf-ptype="general">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 '기도 폐쇄' 두고…법의학자 "암 환자도 드물어" [RE:뷰] 01-13 다음 쇼미 세계관 확장... 티빙 ‘야차의 세계’, 또 하나의 힙합 서바이벌 탄생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