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銀… 이영건·김진영, 銅 작성일 01-13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 세계 18개국 120여 명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13/0004104524_001_2026011314251149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여자 리드 시상식. 동메달을 획득한 김진영(사진 맨 오른쪽)이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br>대한민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단이 '2026 국제산악연맹(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에서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8개국 120여 명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했다.<br> <br>13일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한국 선수단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13/0004104524_002_20260113142511560.jpg" alt="" /><em class="img_desc">김민철의 리드 경기 장면.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br>김민철(37·경일대)과 이영건(32·월출마당산악회)은 남자 리드 부문에서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프랑스의 루나 라드방은 남자 리드 부문 1위를 기록했다. 김진영(28·클라임팜)은 여자 리드 부문 3위에 올랐다. 프랑스의 마리옹 살몽 토마스와 미국의 셜리 카탈리나가 각각 여자 리드 부문 1·2위를 기록했다.<br> <br>남자 스피드 부문에서는 이란의 사프다리안 모하마드레자가 1위를 기록했다. 여자 스피드 부문에서는 폴란드의 코섹 올가가 정상에 올랐다.<br> <br>이들 경기는 오는 17일 오후 11시 55분부터 KBS1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대한산악연맹과 국제산악연맹(UIAA)이 공동 주최했다. 경상북도산악연맹과 청송군이 공동 주관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 핸드볼, 스텔라 생모르가 툴롱 완파하고 연패 사슬 끊으며 꼴찌 탈출! 01-13 다음 임채빈의 시대는 계속된다…5년 연속 최우수선수, 경륜의 기준이 되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