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피렌체’ 본 장동건, 울고 싶다고 해‥이종혁은 ‘이게 뭐냐’고”[EN:인터뷰③] 작성일 01-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YL905T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55bef2f1d6e21193ee57ee2ceb72af4a1f3f06e346243502d1f8171c06884e" dmcf-pid="1gGo2p1y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사 순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43838721vxgc.jpg" data-org-width="1000" dmcf-mid="XAouvwAi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43838721vx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사 순수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3bb4e39221dbb479c71637992d1b2f3c71ac97e34f3adc26d7ac3704d5a860" dmcf-pid="taHgVUtW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사 순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43838946bxdb.jpg" data-org-width="1000" dmcf-mid="Zwi0hkae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en/20260113143838946bx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사 순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FNXafuFYS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28883a959baede9db9eaa8fe15241602c8e906fffb7d06b449a94980611895a6" dmcf-pid="3jZN473GvV" dmcf-ptype="general">20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 김민종이 '신사의 품격' 장동건, 김수로, 이종혁의 '피렌체'를 본 생생한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c77aeeaba50905e280b3f6ad23f76f49df30e86c09ce027b01a9e5ca8700a15" dmcf-pid="0c1A6qpXW2" dmcf-ptype="general">김민종은 1월 1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된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 개봉 기념 인터뷰를 통해 복귀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48efaa2bdf09a44cbd55ef332c5adadd63e4819e549f84933ce025b37914ee0" dmcf-pid="pktcPBUZT9" dmcf-ptype="general">지난 7일 개봉한 영화 '피렌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개봉 전부터 전작 '그대 어이가리'로 전 세계 독립영화제 56관왕을 차지한 이창열 감독의 신작으로 씨네필들의 관심을 집중시켰고,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김민종과 예지원의 피렌체의 아름다움 속에 중년의 상실과 채움을 표현한 연기에 기대감 또한 높았다.</p> <p contents-hash="c1b57468420b3ed6fa127e588d58648edea3abcbb9d0648ad772b3d71bc9073e" dmcf-pid="UEFkQbu5lK" dmcf-ptype="general">최근 '피렌체'는 누적 관객 1만 명을 넘어섰다. 포털사이트 평점 또한 9.20점을 기록해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372ada66e02a1d6cb68ddb53751bfe2a02b0bd0128ab3b05c923111a10ba9d7" dmcf-pid="uD3ExK71Sb" dmcf-ptype="general">김민종은 20년 만의 신작인 '피렌체'에 기꺼이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이게 화제가 될 일인가 싶다"라 말한 김민종은 "출연료 대신, 제작에 돈을 조금이라도 더 썼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안했는데, 감독님이 감동받으셨나 보다. 며칠 있다가 '러닝 개런티라도 주겠다' 하더라. 그래서 '알겠다, 제발 잘됐으면 좋겠다'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익분기점은 15만 명"이라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62ce216c77955c0d6728dc991a06aba5c73eac29f09166fc70f0dbc66a3d9f07" dmcf-pid="7w0DM9ztSB" dmcf-ptype="general">미국을 배경으로 한 이창열 감독의 차기작 '마마'에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김민종은 "LA 폭동 당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저는 주인공 '마마'의 한량 남편 역을 맡았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c7bc46437a75548882e4edd758f51bf65c1f6d40be8540d36417938484aed3c" dmcf-pid="zrpwR2qFyq" dmcf-ptype="general">한편,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함께 출연했던 장동건, 김수로, 이종혁도 '피렌체'를 감상했다고 전한 김민종. "반응이 어땠나"는 질문에 김민종은 "장동건은 '울고 싶은데 누가 내 뺨을 한 대 때려주면 펑펑 울 것 같은 기분'이라고 하더라. 김수로 형은 한 번 더 봐야 될 거 같다고 하고, 이종혁은 '뭐야, 이게?'라고 했다. 이종혁 감성하고는 절대 안 맞는 영화이긴 하다. 장동건의 감상평이 표현이 좋았다"고 말하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1cf301964f3bb5d37d2283a05293ba4e24a7c74eab6e00d09d069d3f1d1f8ed" dmcf-pid="qmUreVB3yz" dmcf-ptype="general">'피렌체'는 지난 7일 개봉해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Bsumdfb0v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O7sJ4Kph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즈원 동기들 잘나갈 때‥히토미, 1년 만에 든 트로피 “과거 나와 비교하며 마음 졸여” [전문] 01-13 다음 '주차커플' 김선호 "고윤정에 의지하고 같이 밥 먹다보니 가족같아"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