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윤지온 빈자리 채운 홍종현 “부담 없었다면 거짓말” (아기가 생겼어요) [MK★현장] 작성일 01-1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GkGIwadR"> <p contents-hash="86132b1fa2326a7daec081750317fc6dd06e6c2e140f0fe5460f97b8edb87aef" dmcf-pid="8CHEHCrNdM" dmcf-ptype="general">배우 홍종현이 ‘아기가 생겼어요’ 중간 투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ece642ad9dc5cf55cd0bd82ccd3a2f96f916e42d5113fcb2b405944e8ac309fd" dmcf-pid="6hXDXhmjnx"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진성 감독,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8ad83bbc91211499262929575848593535cff77572851f659f182f8c6dd28ee" dmcf-pid="PlZwZlsALQ" dmcf-ptype="general">홍종현은 지난해 9월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후 드라마에서 하차한 배우 윤지온을 빈자리를 채우며, 중간에 합류하게 됐다. 이에 대해 홍종현은 “부담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인 거 같다. 부담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1d7f7a997d2bdf8223b745c5583b582844afd2c9ebc92252e7a306ce034a1" dmcf-pid="QS5r5SOc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진성 감독,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ksports/20260113144813215jknt.png" data-org-width="640" dmcf-mid="fxXDXhmj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ksports/20260113144813215jkn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진성 감독,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b43692c9393e5b9baaaefa979a7bd7009aec7ec78c16602af23f4a8062f1cb" dmcf-pid="xp2X2p1yJ6" dmcf-ptype="general"> 이어 “사실 이미 지나간 시간이어서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을 거 같다, 이미 호흡을 맞춘 시간이 있는데 들어가서 잘 어울릴 수 있을까 하는 별별 생각을 다 했다. 사실 이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건 감독님 오연서와 잠깐 촬영한 적이 있었다. 두 분을 그날 처음 만났다”며 “현장에서 촬영했을 때 느낌이 좋았다. 개인적으로 오래 남아있었고, 시간이 돼서 기회가 된다면 두 분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생각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이 돼서 내가 욕심을 부리는 게 맞을까 했는데,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내린 결론은 해볼 만하겠다. 이 분들과 함께 한다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9ffa6072089379bf2c7193c3636794c36ea41a0ca579b2fcf89e488a85f0180e" dmcf-pid="yjOJOjLxi8" dmcf-ptype="general">홍종현은 또한 “허락된 시간 내에서 열심히 하는 것밖에 없었다. 현장에 갔을 때 모든 분들이 도와주셨다. 스태프들부터 해서, 최진혁 형도 첫 촬영에 쉽지 않은 결정을 해줘서 고맙다고 해줬다”며 “제가 긴장하거나 적응을 못 하지 않을까 하는 세심한 배려들을 해줘서 준비했던 것보다 더 잘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53146d144ac79e5b3ad7b48f7022c184737e84687119715aea04756b492aa28" dmcf-pid="WAIiIAoML4"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 교체에 대해 “예상치 못한 변수였었다”고 말문을 연 김진성 감독은 “전화위복의 기회를 삼아보자 했다. 홍종현과 오연서와 촬영하면서 둘이 과거 연인 설정이었는데, 둘과 로맨스를 찍어보고 싶다 했는데, 하늘이 내려준 기회라고 생각하고, 홍종현에게 부탁했다”며 “홍종현에게 정중하게 요청했고, 이를 잘 받아줘서, 전화위복이 되면서 더 좋은 환경에서 더 좋은 퀄리티가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f0590f1f11a2f85322bd6d65b23d43df28bd00ac37812a3116079833d6169144" dmcf-pid="YcCnCcgRnf" dmcf-ptype="general">‘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p> <p contents-hash="88dc440780cc9a07732db3aeee1baf37c2d0ce460b00c1a216f9f4b8fea42c8b" dmcf-pid="GkhLhkaeMV" dmcf-ptype="general">[신도림동(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HElolENdn2"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전현무에 "진실한 여자 만나라"..79금 교양 강의[혼자는 못 해] 01-13 다음 김태진, 라이브커머스 ‘판매왕’ 골드버튼…박명수 “그 자리 유지하길” 축하(라디오쇼)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