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 '음주운전' 윤지온 대신 투입…"별의별 생각 다 해, 부담 多" [아기가](MD현장) 작성일 01-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2qEnRf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944bdf60c10259645092928e3fe4ca8092b64d953b188382ef01daa26afbba" dmcf-pid="xRVBDLe4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온·오프라인 제작발표회/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45443219nxze.jpg" data-org-width="640" dmcf-mid="PhR6lENd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ydaily/20260113145443219nx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온·오프라인 제작발표회/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d65b22a2152fff007ca278e972b94aaad2a3e711b7ec8436d368ad284ec011" dmcf-pid="yYIwq1GhE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홍종현이 음주운전으로 하차한 윤지온의 빈자리를 채운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ffaba8a20488e760408a91cc9dc1063f012bd95c85594efb52a6557241de2e8" dmcf-pid="WGCrBtHls0"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더링크홀에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 온·오프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진성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bd8fbcf15965767652c6a7de17d111377e73cfbde84f5b35aa254b54273045c" dmcf-pid="YHhmbFXSO3" dmcf-ptype="general">홍종현이 맡은 차민욱 역은 당초 배우 윤지온이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했다. 그러나 윤지온은 지난해 9월 음주운전이 적발되며 하차했다. 이후 홍종현이 투입됐고, 윤지온의 촬영분은 폐기 및 재촬영됐다.</p> <p contents-hash="68959796e900a3c63effd3dfd7d3d4119adc611c1cbb54c1849648e21fb83684" dmcf-pid="GXlsK3Zvr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홍종현은 "부담감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인 것 같다. 부담감이 있었다. 이미 지나간 시간이라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많았던 것 같기도 하다"며 "왜냐하면 이미 다 호흡을 맞춘 시간들이 있는데 중간에 들어가서 잘 어울릴 수 있을까, 폐만 끼치지는 않을까 별의별 생각을 다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deebb17064b4aa92f0dbb962b2cff2181dcb2c293e14875842c1fe367d76035" dmcf-pid="HZSO905TOt" dmcf-ptype="general">그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건 감독님, 선배님과 과거에 잠깐 촬영한 적 있다. 회차도 2회 차, 3회 차 정도고 신도 많지 않았다. 그날 처음 만났는데 현장에서 촬영했을 때 그 느낌이 되게 좋았고 오래 남아있었다. 나중에 시간이 돼서 기회가 된다면 두 분과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이런 상황이 돼서 내가 욕심을 부리는 게 맞을까 고민을 당연히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71019c17ed0a158432c9e2d543e92e9ebb38b4c97b7ff2b2b1bfcea43c46845" dmcf-pid="X5vI2p1yD1"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내린 결론은 '해볼 만하겠다'였다. 이 분들과 함께라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허락된 시간 안에서 열심히 준비하는 것밖에 없었다"며 "그런데 현장에 갔을 때 스태프부터 모든 분들이 나를 도와주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87ddfdda09cd622d4a4739d39ecb5cde7f7284bde0d55679e6d60d72507bee3" dmcf-pid="Z1TCVUtWs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기두 형은 본인 촬영도 아닌데 날 기다려주고 인사해 주셨다. 최진혁 형은 '쉽지 않은 결정을 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감독님, 다른 스태프분들도 마찬가지"라며 "중간에 들어와서 혹시라도 내가 긴장하거나 적응을 못하진 않을까 세심한 배려들 때문에 준비했던 것들보다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ce8f860997a2958f477d9438985aeb54d126806f806673fccf471d269077545" dmcf-pid="5ysE7ZWIIZ" dmcf-ptype="general">'아기가 생겼어요'는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 오는 17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이진희, 절제된 감정 표현‘ 녹여낸 생활 연기의 힘 01-13 다음 '아기가 생겼어요' 홍종현, 윤지온 하차 대체투입에 "부담감 컸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