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MV 게시' 돌고래유괴단에 승소…法 "10억 원 배상하라" 작성일 01-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wqz5YC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dd581ba32246edadcfe992829bfbab7822ff605a0aa6dfaa9c890a95c2361" dmcf-pid="fGrBq1Gh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tvnews/20260113145407802aqhp.jpg" data-org-width="900" dmcf-mid="27S8473G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tvnews/20260113145407802aq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5916af85ccf8a94582ff42a980f81289f7bcb44df92c5f0c3e43a53f7b45d5" dmcf-pid="4HmbBtHll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손배소 1심에서 승소했다. </p> <p contents-hash="4356c3e5c2227200a66a66a808b3c8091b2e45ccf06b36d0e4e439115d868229" dmcf-pid="8XsKbFXSv1" dmcf-ptype="general">1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이현석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11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민사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연 12%의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신우석 감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fcfe7fb04ca9c0f2521b88492b251810126473640e74781ade03334e341cc4af" dmcf-pid="6ZO9K3ZvS5" dmcf-ptype="general">앞서 돌고래유괴단은 2024년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다. 이후 신 감독은 어도어로부터 뉴진스 관련 영상과 작업물 삭제를 요구받았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a1d476265539f0a09f62a96e24fb349ee0e33e87a9f3dd766c5789e913a51fe0" dmcf-pid="P5I2905TyZ"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이 협의 없이 무단으로 영상을 게재한 것"이라며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 영상을 내릴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638a887e0668baa157d06133f2d612776efcaddb69e7d461c26e2104364747b" dmcf-pid="Q1CV2p1yvX"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신 감독이 자신이 운영하던 또 다른 채널인 '반희수 채널'에 게시되어 있던 뉴진스 관련 영상을 일괄 삭제, 뉴진스의 팬덤이 어도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와 관련 어도어는 "반희수 채널 등 뉴진스에 관련된 모든 영상의 삭제 혹은 업로드 중지를 요구한 사실은 없다"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09160c86e22e2272e2b57cdc55070761897e21ff79ff9ba04fc39b10047b7725" dmcf-pid="xthfVUtWyH" dmcf-ptype="general">양측의 갈등은 법적 공방으로 이어졌고,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 영상을 두고 첨예한 대립을 이뤘다. 지난해 11월 열린 3차 변론기일에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해 "신 감독과 구두계약을 했다. 신 감독의 마케팅 능력을 활용하려 했다"라고 구두로 사전 동의가 이뤄졌다고 증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yRBDEnRfT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모리값 폭등에 中 스마트폰 신제품 취소...삼성·애플도 가격 올리나 01-13 다음 "법카 1.3억"에 박나래 母 시술 비용이?…전 매니저들 다시 입 열었다 [엑's 이슈]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