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향한 예열’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 작성일 01-13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3/0001209181_001_20260113150026951.jpg" alt="" /></span></td></tr><tr><td>김민선. 사진 | CJ그룹</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예열을 지속하고 있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에 도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나란히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 2관왕에 올랐다.<br><br>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전 사전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9초57로 우승했다. 전날 500m에서 38초61로 정상에 선 김민선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3/0001209181_002_20260113150027101.jpg" alt="" /></span></td></tr><tr><td>이나현. 사진 | 연합뉴스</td></tr></table><br>이나현도 여자 대학부 1000m 경기에서 1분17초13의 기록으로 우승, 역시 2관왕을 달성했다. 그는 전날 500m에서 38초16으로 1위를 차지한 적이 있다.<br><br>동계체전은 올림픽에 앞선 국가대표 선수가 실전 감각을 다지는 장이기도 하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3/0001209181_003_20260113150027225.jpg" alt="" /></span></td></tr><tr><td>김준호. 사진 | 연합뉴스</td></tr></table><br>남자 단거리 간판이 김준호(강원도청)는 전날 일반부 500m에서 34초94로 정재웅(34초96·스포츠토토)을 제치고 우승했다.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 나서는 정재원(강원도청)은 남자 일반부 5000m에서 6분34초33으로 1위에 올랐다.<br><br>이들은 오는 23~25일까지 독일 인첼에서 열리는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에 나선다. 이후 귀국하지 않고 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에 입성할 예정이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농구토토 승5패 4회차, 마감 임박…직전 3회차 1등 미적중으로 적중금 이월 01-13 다음 강력한 힘으로 만리장성 넘고 자신감 충전 장우진, 세계랭킹 4계단 폭풍 상승 '한 자릿수 보인다'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