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샷 론칭' 박재범 "아이돌 제작, 어려울 것 알았지만 도전한 이유는..." 작성일 01-1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뷔 EP '샷 콜러스', 오늘(13일) 오후 6시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W7OXyO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bc948a0cfa2857d1f4964738cbef7f3feaff1bde608c6db5ca7d0c45d1c516" dmcf-pid="frYzIZWI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롱샷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ankooki/20260113150904784guyn.jpg" data-org-width="640" dmcf-mid="2BMk2Jx2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hankooki/20260113150904784gu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롱샷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cacd51748ed2b59aca8684c392a6aabef746459c9247882f9d047203b27248" dmcf-pid="4mGqC5YCdt" dmcf-ptype="general">가수 박재범이 롱샷(LNGSHOT)을 통해 첫 아이돌 그룹 제작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9a01e41bc457f959f9c3c48a484f17748f18c85b84436ed1a9d1a8325d353da" dmcf-pid="8sHBh1GhJ1" dmcf-ptype="general">롱샷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d7ba7bdc7ccdb9fc10182f0dc333a877e983203cb11e8ca9176b64760f4d2beb" dmcf-pid="6ETUmGvmL5" dmcf-ptype="general">롱샷의 제작자이자 소속사 대표인 박재범은 이날 데뷔 쇼케이스에 직접 참석해 멤버들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그는 아이돌 그룹 제작이라는 새 도전에 나선 이유에 대해 "올해로 제가 가수 데뷔 18년 차다. 오래 활동을 하다 보니 계속해서 원동력이 생기려면 저에게 의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4ba262f1d31e9b5c7584f99c6d5cd1b37cc27052846cc0ccaf4840883c03956" dmcf-pid="PDyusHTsJZ"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적으로 저는 항상 사람에 의미를 많이 느끼는 것 같다. 히트곡도 있고, AOMG, 하이어 뮤직도 설립했었고 힙합신에서 어느정도 성공도 했는데 이걸 가지고 '넥스트'가 뭔지 생각했을 때 내 경험을 토대로 내가 원하는, 내가 즐겨 들을 수 있는 친구들을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한 박재범은 "어려운 도전인 것도 알고, 비쌀 것도 알면서도 한 번 해보자 싶었다. 제 커리어 자체도 많은 분들이 의심하거나 걱정 돼서 안 했던 도전들을 늘 해왔고 계속해서 선입견과 천장을 뚫고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한다. 계속 제가 프론트맨을 하는 것 보다는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 친구들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고 싶었다"라는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34a59e6372115572cb8da318d8331b4f263a2cdec8016bc91280020056edfdc" dmcf-pid="QwW7OXyOnX"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박재범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에 대한 부담보단 감사를 전했다. 오율은 "감사한 마음이 가장 앞선다. 대표님 덕분에 저희가 많은 기회를 받고, 좋은 환경에서 연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고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언젠가는 저희도 '박재범의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넘어서 롱샷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는 각오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54bd1dc898058e48890469046d6d6b8718cb588ea34b44809c8849da5a14aa4" dmcf-pid="xrYzIZWIRH" dmcf-ptype="general">한편, 롱샷의 데뷔 EP '샷 콜러스'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ybREViMVdG"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정남, 급소 봉변 당하고 부산 사투리 폭발…슬랩스틱 웃음 장악(스프링피버) 01-13 다음 2025년 스마트폰 출하 2% 성장…애플 1위, 4분기 점유율 25%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