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vs 돌고래유괴단 뉴진스 MV 분쟁... 법원 “무단 게시 책임 인정” [종합] 작성일 01-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wo7PV7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6263c5f7789ef539121baaa0a9aaff8ba9bb6f9d3bbfcaccf21ec1791c0656" dmcf-pid="9BrgzQfz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14 프로'로 촬영한 뉴진스 'ETA' 뮤직비디오.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50644005glbd.jpg" data-org-width="800" dmcf-mid="bpEnU89U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50644005gl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14 프로'로 촬영한 뉴진스 'ETA' 뮤직비디오.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d739ab673412bc7733283e5a403a84210b13d9dc597fe9013e6bdb4781d65b" dmcf-pid="2bmaqx4qIl"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 저작권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소속사 어도어가 1심에서 승소했다.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은 돌고래유괴단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4f31615a46f456a3558e9d71be960fb5f0c948cb3094ae11b4fdb6229c09bb58" dmcf-pid="V9OjbR6bmh"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석)은 13일 오후 이같이 판결하며 “피고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은 원고 어도어에게 10억 원 및 이에 대하여 2024년 12월 14일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주문했다.</p> <p contents-hash="a25f6f625f04ba77ccf87ed2d22ec36112682c729f210078270efbd9312ed552" dmcf-pid="f2IAKePKEC" dmcf-ptype="general">다만 재판부는 신우석 감독에 대한 어도어의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고 기각했다.</p> <p contents-hash="9184e0c49dee893578afa9c4edda597ad2effd2049b338b74a85d16078cb02e5" dmcf-pid="4VCc9dQ9mI"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2024년 9월 돌고래유괴단과 신 감독을 상대로 계약 위반에 따른 책임과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묻는 11억 원 상당의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ce0c16bab2cc9d0eadca8f880d7f74e7f161267097924545f0bca59e826d7d67" dmcf-pid="8fhk2Jx2IO" dmcf-ptype="general">분쟁의 발단은 같은 해 8월 돌고래유괴단이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감독판(디렉터스컷) 영상을 돌고래유괴단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면서다. 이후 신 감독은 “어도어 측으로부터 뉴진스 관련 영상과 작업물의 삭제를 요구받았다”고 주장하며, 뉴진스 ‘디토’의 세계관을 확장한 채널 ‘반희수’ 역시 어도어 경영진 교체 이후 삭제 요구를 받았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p> <p contents-hash="234c43dc59dc3d74aa35324753421d2b6224881704dc6dced64fefc2575b4523" dmcf-pid="64lEViMVE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어도어는 “‘ETA’ 디렉터스 컷 영상에 대해서만 게시 중단을 요청했을 뿐, 뉴진스와 관련된 모든 영상의 삭제를 요구한 사실은 없다”고 반박했다. 이후 신 감독은 해당 사안을 “무단 공개”라고 표현한 어도어 측 입장문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형사 고소에 나섰고, 어도어는 별도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ffce7d45ff8986abad087887866840a38d494677d111f945ad514a809d246185" dmcf-pid="P8SDfnRfOm"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약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한 상태다. 현재 해린, 혜인, 하니만 뉴진스 합류가 공식화됐으며, 민지는 어도어와 합류 여부를 두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Q6vw4Le4Er"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롱샷 "박재범 대표, 아이돌 활동 시절 참고했냐고? 그때 태어나" 01-13 다음 강은비, 학폭 피해자였다 "맞아서 고막 파열"…인공 고막 고백 '충격' (김창옥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