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샷 "박재범 대표, 아이돌 활동 시절 참고했냐고? 그때 태어나" 작성일 01-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QUmGvm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ecb8f3eb14f893a87267ea5ba3b150d58926900b1a2da99197047d6edfbd1" dmcf-pid="UTM7OXyO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 보이그룹 '롱샷' 데뷔 쇼케이스가 13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렸다. 프로듀서 박재범이 인사하고 있다. 롱샷은 박재범이 설립한 MORE VISION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인이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150635227syiz.jpg" data-org-width="1200" dmcf-mid="3qrd3VB3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SpoChosun/20260113150635227sy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 보이그룹 '롱샷' 데뷔 쇼케이스가 13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렸다. 프로듀서 박재범이 인사하고 있다. 롱샷은 박재범이 설립한 MORE VISION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인이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1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034f3ccaab186a000c6b8ceb970f6384c801aead1385a17f634cd5374b0948" dmcf-pid="uhPprYSru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박재범이 제작한 보이그룹 롱샷(LNGSHOT)이 박재범의 아이돌 활동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c811d7360c27db7ad6e57da5fe15625bc7f3c28c87e01f2c97a5b21e9b52d0d" dmcf-pid="7lQUmGvmUk" dmcf-ptype="general">롱샷은 13일 서울 영등포 명화라이브홀에서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쇼케이스를 열고 "박재범 대표의 아이돌 활동 시절에 태어났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5ab9df307aa48fbce12be754635c8df4c5dcec5615bb30233700e963c352305" dmcf-pid="zSxusHTszc" dmcf-ptype="general">롱샷은 힙합, R&B 장르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이자 모어비전의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오율, 률, 우진, 루이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팀명은 이름 그대로 '희박한 확률이지만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의 의미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a7e3c471a91a61e29020166b61a0809f97194a28c8975dfaf88206435fed86f9" dmcf-pid="qvM7OXyOpA" dmcf-ptype="general">오율은 "대표님 덕분에 좋은 환경에서 연습하고 데뷔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 있다. 언젠간 저희도 '박재범 아이돌' 수식어 넘어서 그냥 롱샷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05584611125d6e9c2bee001ac72e0d93aa9ba3453dca523e4bc4a0bfa996cc1" dmcf-pid="BTRzIZWI3j" dmcf-ptype="general">이날 데뷔 쇼케이스에는 소속사 대표 박재범도 함께 자리했다. 자신의 아이돌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제가 아이돌 한 때가 벌써 20년 전이다. 그동안 아이돌 업계와는 떨어져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48bf8fcdca3a8dc1f93b1dd6181d39bff98710659e9157eb940b30f2fe0c62" dmcf-pid="byeqC5YC0N"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갖고 있는 방식이나 이런 것들이 특별하게 나오기에는 좋은 것 같다. 계속 재현을 할 수는 없다. 우선순위로 생각했던 것은 저에게 원동력을 주고, 자극을 주고, 진심을 줄 수 있는 그룹을 만들고 싶었다. 어느 정도 밸랜스를 잘 맞추고 싶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3900ac26f0b0c165faa47b4b8ad8438903aceb9407e8c1ff97c579094375dc6" dmcf-pid="KWdBh1Gh7a" dmcf-ptype="general">박재범의 아이돌 활동 당시를 참고했냐는 질문에 우진은 "대표님의 아이돌 활동 시절에 제가 태어나서 못 봤다. 2008년에 데뷔하시지 않으셨냐. 그래서 잘은 모른다. 저는 대표님의 이미지로 힙합으로 알고 있다"고 답해, 현장의 웃음을 샀다. </p> <p contents-hash="5022bdc627299a848a18ad2169b29f8f57ee6ca3f790640f0a88e9171d036c18" dmcf-pid="9YJbltHl0g" dmcf-ptype="general">롱샷의 데뷔 EP '샷 콜러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aa4c24877e497d0c08820f52e744ea99923e98b86d3a1ffc0aa2b40975561f8d" dmcf-pid="2GiKSFXSuo"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미디어 전시회 'CITY of SENSE' 中 심천 명소서 개최…22일 오픈 01-13 다음 어도어 vs 돌고래유괴단 뉴진스 MV 분쟁... 법원 “무단 게시 책임 인정” [종합]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