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8년차, 롱샷에 뼈와 혼 갈아넣어”…박재범 제작 첫 아이돌 출격 [종합] 작성일 01-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SmxjLx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c8773e632812bdd79ee46de8a73e03c28c2f71ef6456ed490f54119d57eb87" dmcf-pid="HbSmxjLx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듀서 박재범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그룹 롱샷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51644128dndl.jpg" data-org-width="800" dmcf-mid="x3HSnrcn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51644128dn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듀서 박재범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그룹 롱샷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4afa84a6747181d50dd7873d23307f933e3950db7d1b06ebf76d116d74b067" dmcf-pid="XKvsMAoMI6" dmcf-ptype="general"> <br>가수 박재범이 처음으로 제작한 아이돌 그룹 롱샷(LNGSHOT)이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57eae568e3c6743c287a10f18ca75fb24a7597db20d521109b7619a3b9fe8ea0" dmcf-pid="Z9TORcgRw8"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롱샷의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p> <div contents-hash="4d0b9433525f868f9ef8a0adbe4237ad189a5c5d0fd5e98c5def1a9ebbf9d18f" dmcf-pid="52yIekaes4" dmcf-ptype="general"> 롱샷은 힙합과 R&B를 비롯해 대중음악 전반에서 영향력을 지닌 아티스트이자 모어비전 대표 프로듀서 박재범이 처음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오율, 률, 우진, 루이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b294951a1eba6c81b6ad345046ddad72082fd4a6f83cfcb759149fee4b99c" dmcf-pid="1VWCdENd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듀서 박재범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그룹 롱샷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51644364eghn.jpg" data-org-width="773" dmcf-mid="ygscfnRf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51644364eg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듀서 박재범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그룹 롱샷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9f4c69616b5a5a9868f1abcf09c95299d5a5a6adcf695e929de7a0344503fc" dmcf-pid="tfYhJDjJDV" dmcf-ptype="general"> <br>박재범은 멤버들에 대해 “지금 너무 멋있고 잘한다. 저의 모든 뼈와 혼을 갈아넣을 수 있는 멋있는, 친척 동생 같은 아이들을 만나서 기쁘다”고 소회를 전했따. </div> <p contents-hash="8c1f536751cde8a1704c503a13cca8c61c5152ba481a1ebd1741b568ae7cc086" dmcf-pid="F4GliwAiI2"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돌 제작 과정에 대해 “만들어진 과정은 제 감대로 막했다. 아이돌을 제작해본 적이 없었다”며 “처음엔 기준도 없었다. ‘괜찮은데?’, ‘멀끔하게 생겼는데?’ 하면서 하다 보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됐고, 소통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p> <div contents-hash="dc57eea8fbe32358f1305c14a3eba392c767029efbe7339094fca4fa378dd49f" dmcf-pid="38HSnrcnr9"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어떤 아이돌을 만들어야지 하면서 억지로 어딘가에 구겨 넣기보다는 제 마음과 맞고, 시간과 감정을 모두 베풀 수 있는 이 친구들을 토대로 롱샷이 만들어졌다”고 덧붙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9bed6eac96f20979f0fd9f9e6fc8fa0f9f2cd8198031cba65b7394ecc2c061" dmcf-pid="06XvLmkL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롱샷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51644652orae.jpg" data-org-width="800" dmcf-mid="WSXvLmkL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51644652or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롱샷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5ff303c801e41fd535a8ec98450a6a1ab49de7e3eb0a74853cb883ba895f1d" dmcf-pid="psQ2YuFYwb" dmcf-ptype="general">이날 박재범은 첫 아이돌 제작에 나선 이유도 밝혔다. 그는 “데뷔한 지 18년 차가 되다 보니 계속해서 원동력이 생기려면 저에게 의미 있고 가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다”며 “순위나 숫자에 연연하기보다는 의미를 느끼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bb37159c193ff1b669a21e1956d420f809dc7dcfa61d0805f2722339647cb21" dmcf-pid="UOxVG73GrB" dmcf-ptype="general">이어 “항상 사람에게서 의미를 많이 느끼는 편”이라며 “앨범도 내고 꽤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며 성공도 경험했다. 그런 경력을 쌓아오다 보니 ‘다음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됐고, 그 시점에 K팝이 이렇게 글로벌하게 주목받는 산업이 됐다”고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82033afe0d2b1a48881cf73b068c4f7fe21ec2313b3879c06cc004155e9390bf" dmcf-pid="uIMfHz0HOq" dmcf-ptype="general"> 또 “많은 분들이 아이돌 제작을 하는 걸 보면서, 나 역시 내가 원하는 음악, 내가 즐겨 듣고 멋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을 내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어려운 도전이고 비용도 많이 들겠지만, 그래도 해보자는 마음이었다. 제 커리어 자체와도 맞닿아 있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09c5ce450ec8819a1978234399a039334a6037cb6a7f5360e3d22e916ef5a0" dmcf-pid="7CR4XqpX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롱샷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51644936lfxn.jpg" data-org-width="800" dmcf-mid="Y0R4XqpX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lgansports/20260113151644936lf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롱샷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2adb82a4bc220b674e96bff201c61a59c29177bbff89559ea6b06305d09b63" dmcf-pid="zhe8ZBUZm7" dmcf-ptype="general">팀명에 대한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우진은 “대표님(박재범)께서 팀명을 정해주셨다”며 “처음에는 한국에서 많이 쓰는 표현이 아니라 낯설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이름을 달고 활동하다 보니 ‘롱샷’이라는 단어나 의미로 저희 팀을 대체할 수 있는 말은 없다고 생각하게 됐다”며 “지금은 아끼고 좋아하는 이름”이라고 덧붙였다. 팀명에는 ‘희박한 확률 속에서도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이라는 의미가 담겼다.</p> <p contents-hash="b6131c22645eaeb5a17d1e12e0a4f4b17d168cde95ca395b600171a41ef2d0b7" dmcf-pid="qld65bu5Du"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각자의 목표도 밝혔다. 오율은 “이제 시작해서 정확한 목표를 만드는 건 아직 어렵다. 흘러가는 대로 계속하다 보면 목표가 생길 거고, 슛을 던지다 보면 들어갈 거라 생각한다. 그때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루이는 “하고 싶은 음악을 계속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우진은 “대표님을 보고 이 기획사에 들어왔다. 대표님처럼 활동하면서 저희도 저희 가치관을 지키며 오래 하고 싶다”고 밝혔다. 률은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 싶다. 신인상을 타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6be92b05cff77d2ba2581122c0bbe84a7952f7263506bca0dfaa00db597aa1" dmcf-pid="BSJP1K71mU" dmcf-ptype="general">이번 데뷔 EP는 힙합 R&B 장르로 타이틀곡 ‘문워킨’(Moonwalkin)를 포함해 선공개곡 ‘쏘씬’(Saucin)을 비롯해 ‘백싯’(Backseat), ‘페이스타임’(FaceTime), ‘네버 렛 고’(Never Let Go)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8a9159f213936e286c81570085af56b1aa5e4c73a8c5fd175d3f495f9be9a3c4" dmcf-pid="bviQt9ztDp" dmcf-ptype="general">‘샷 콜러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4aa97cba139461c0edb374f71f4cde9e9a23b5e48d5e40608fbf62b987a374f7" dmcf-pid="KTnxF2qFw0"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델룰루'로 컴백 예열…도심부터 황무지 달리는 '키키의 발칙한 상상' 01-13 다음 강수지, 치매 母 요양원 고백…“앞에 있어도 못 알아봐”(조선의사랑꾼)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