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와 혼 갈아 넣어"..롱샷, 박재범 전폭 지원 속 데뷔 작성일 01-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cfKePKON">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5Wk49dQ9Oa"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8bdef423e1340b05d1ab650967a3b9b33a4dbe2827507f55ef8af43d6c55c2" dmcf-pid="1AP1Hz0H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모어비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52606968nuyu.jpg" data-org-width="600" dmcf-mid="1wf70fb0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52606968nu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모어비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d912e8c1111f7147dbadcdbe8e011e599ac1f663a427622084bf2b972ba5b4" dmcf-pid="tcQtXqpXOo" dmcf-ptype="general"> <p>'박재범 아이돌' 롱샷이 베일을 벗었다.</p> </div> <p contents-hash="10ee17bd6c9a01a23482403c02200ba220b990a964dcdfdb6b6c15e31cb3df20" dmcf-pid="FkxFZBUZIL"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롱샷의 데뷔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p> <p contents-hash="a28183be5f6bd81de420d5217a5311668666e14abc6c7d28ed6d0604f34adfa7" dmcf-pid="3EM35bu5mn" dmcf-ptype="general">롱샷은 오율, 률, 우진, 루이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그룹명은 희박한 확률이지만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을 뜻한다.</p> <p contents-hash="2368a7f1186f32e61bc66b23ed66d0f93ca112d54e817fadfb01bd142f557623" dmcf-pid="0DR01K71ri" dmcf-ptype="general">오율은 "가능성이 낮고 희박한 슛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도전하고 저희 스타일로 밀어붙이는게 저희 스타일이라 대표님이 정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f211de9b655c91498dbc5628647b5cd5d2ad42373741a40b7d056d5978b3d30" dmcf-pid="pwept9ztEJ" dmcf-ptype="general">데뷔 EP 'SHOT CALLERS'는 롱샷이 지향하는 태도와 에너지를 담은 앨범으로 힙합과 R&B, 팝 등 여러 사운드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멤버들은 음악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제작 과정에도 참여하며 팀의 방향성을 구축했다.</p> <div contents-hash="92df17c10d75df6681851ccfb1380b76d23f3ff6889bc1c6289a7ea4da2028b6" dmcf-pid="UrdUF2qFwd" dmcf-ptype="general"> <p>오율은 "결정하는 사람, 통솔자라는 의미다. 앞으로 저희가 만들어 나가고 활동하는 데 있어 저희가 주체적으로 끌고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대표님이 지어주셨다"라고 설명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3f19ab32cd7efc8dee8b15c9c909f7f68d1938168718ee82bac4b043d7aab5" dmcf-pid="umJu3VB3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모어비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52608249zkjs.jpg" data-org-width="600" dmcf-mid="VrELdENd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52608249zk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모어비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a613b0353680e80dac2a4b599052799b6f73a8123179d77962384c47a24cde" dmcf-pid="7si70fb0wR" dmcf-ptype="general"> <p>타이틀곡 'Moonwalkin'은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꿈과 자기 확신이 어우러진 청춘의 감정을 문워크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된 곡으로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롱샷의 포부를 느낄 수 있다.</p> </div> <p contents-hash="9d82fb7439aecefe8c888e8d1c29319cd9f1ff8fc2b082e09f217a3c27025f64" dmcf-pid="zpSnekaeIM" dmcf-ptype="general">우진은 "연습생 시절 월말 평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솔로곡으로 받았던 곡이다. 대표님이 듣자마자 단체곡으로 하자고 말씀하셨다. 롱샷이라는 프로젝트가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노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a7d098223c919fbd3ee00ace72f97dd0e7a185016972e597bdf01d39757a1e" dmcf-pid="qUvLdENdsx"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 가는 동작에 뒤로 가는 모습이 데뷔에 대한 불확실함과 불안함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과 잘 맞는 것 같았다"라고 덧붙였다.</p> <div contents-hash="0bf4bfa2c46c5905b141f30628ab0be0e9553b7f01cf7832ac1531467efac0e8" dmcf-pid="BuToJDjJIQ" dmcf-ptype="general"> <p>이 밖에도 붐뱁 사운드와 808 베이스가 어우러진 'Backseat', 선공개 트랙 'Saucin'', R&B 감성과 청량한 보컬이 도드라지는 'FaceTime', 롱샷의 장르적 다양성이 느껴지는 'Never Let Go'등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bda1ec219a37260195c85de88793b50ba9aa54435ab9863a13fa55f859f9e" dmcf-pid="b7ygiwAi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모어비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52609612ldba.jpg" data-org-width="600" dmcf-mid="Gl9pt9zt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52609612ld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모어비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2ee69261e20a230172542b3f2d10ef8bc5f662622160c3ae68c265f3ddfab4" dmcf-pid="KzWanrcnD6" dmcf-ptype="general"> <p>롱샷이 데뷔 전부터 주목 받았던 이유는 박재범이 설립한 모어비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기 때문이다. 박재범은 이날 질의응답에도 함께하며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먼저 박재범은 "제 모든 뼈와 혼을 갈아 넣을 수 있는 멋있는 친척 동생 같은 멤버들을 만나게 돼서 기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div> <p contents-hash="8f941c376e445b9d773988311924f93138de337afa151752d47479041db7b199" dmcf-pid="9qYNLmkLI8"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많이 사랑받는 곡도 있고, 회사도 만들고, 어느 정도 성공했는데, 이걸 가지고 뭐 할 수 있을지 생각했을 때,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랑하는 K팝 업계에서 내가 원하고 즐겨들을 수 있는 친구들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려운 도전인 것도 알고, 비쌀 것도 알지만 해보게 됐다"라고 아이돌 제작에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74f000b5a2e4357517a934043421da8d459de13068e86a3b7330ad1ce4bd94c" dmcf-pid="2BGjosEoE4" dmcf-ptype="general">제작 과정에 대해서는 "아이돌 제작 경험이 없다 보니 제 감대로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 친구를 만나고 소통하면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만들어졌다. '이런 아이돌을 만들어야지'라고 해서 꾸겨 넣기보다는 저와 같은 마음과 마인드를 가지고 제 시간과 감정을 베풀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났다. 제가 롱샷을 만들었다기 보다는 이 친구들을 토대로 롱샷이 만들어진 것 같다"설명했다.</p> <p contents-hash="4868ec74b4e45fcb73f0e764545c3e1ff7db72535d6be7538222e86ef61c9e41" dmcf-pid="VbHAgODgwf" dmcf-ptype="general">다만, '박재범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는 롱샷 멤버들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는 상황. 오율은 "대표님, 멋있는 사람들과 데뷔를 준비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 대표님 덕분에 좋은 기회를 받고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다는 건 부정할 수 없고 감사드린다. 언젠가는 박재범의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롱샷으로 불릴 수 있을 때 까지 열심히 하겠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div contents-hash="50e1daf72ffe8f67c184fd772687418ffeb21ff48ccf9874dcf2be6ab292004f" dmcf-pid="ftIeQNnQIV" dmcf-ptype="general"> <p>이에 박재범은 "내가 '롱샷 대표님'이 되도 좋다. 그게 내가 바라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애정을 드러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be8a0973da38f4d88bf127b4c60c2af87682a22fa652dfbfb6c87b42b1dc5e" dmcf-pid="4FCdxjLx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모어비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52610889vlnd.jpg" data-org-width="600" dmcf-mid="X01DAlsA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IZE/20260113152610889vl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모어비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acfc1b2e23cd4a8151245b52634e29dcc75b74c8e6c21d742b024cd0920ce3" dmcf-pid="83hJMAoMO9" dmcf-ptype="general"> <p>롱샷은 데뷔 프로모션 과정에서 성형, 연애, 욕설 등 아이돌의 금기로 불리는 것들에 대해 풍자하는 콘텐츠로 다른 아이돌과 차별화된 노선을 선언했다. 이와 관련해 박재범은 "물의를 일으키거나 범죄를 일으키겠다는 건 아니다. 그런데 저희의 음악을 이해 못 하신다고 해서 흔들리지는 않을 것이다. 저희 진정성, 가치관, 철학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움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p> </div> <p contents-hash="6f6f3c2f2780ba3b5c18565ca60540176ffff33a3339b09001b4dc7883f3cdf4" dmcf-pid="60liRcgROK" dmcf-ptype="general">그리고 롱샷은 가장 큰 무기는 이런 진정성이다. 우진은 "대표님에게 질문을 많이 한다. 연습생 시절에 진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모든 것에 있어서 진정성이 무엇인지 물어봤고 지금도 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9857268950fbd65b5e15bbefa047068adbee9dd355b68b672bb6d5fde6c1eb" dmcf-pid="PpSnekaeDb" dmcf-ptype="general">박재범 역시 "'우리가 알고 좋아하는 것들을 만들자'는 말을 많이 했다. 내부에서 좋고 진심이어야 세상에 내보냈을 때 진심이 느껴지는 것 같다. 너무 계산하고 노려서 만드는 건 저희 방향성과 다르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75cbfe80a871ffd752f68c3334f04be477fc300b31872e18624df523b5144f4" dmcf-pid="QUvLdENdDB" dmcf-ptype="general">이러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롱샷이 보여줄 음악은 무엇일까. 박재범은 "애들끼리 작업을 많이 한다. 빠른 속도로 늘다보니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르겠다. 그래서 재미있다. 제가 20년차 가수인데 같이 음악적으로 교류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기대할 만 하다는 것이다"라며 앞으로의 활약에도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3baa0b6166233c2786406ea7a5679cfaad5873d0351512b337fbe06935ebeba2" dmcf-pid="xuToJDjJEq" dmcf-ptype="general">률은 "롱샷이 업계와 세상을 대표하는 하나의 브랜드가 됐으면 좋겠다"며 "올해 목표는 신인상을 수상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c9c10c12d8a478986b034af8575394e552efed9ccd6db9236d2e12be5a24b21" dmcf-pid="ycQtXqpXDz" dmcf-ptype="general">롱샷의 데뷔 EP 'SHOT CALLERS'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작 넘어설 것"…'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오연서의 역주행 로맨스(종합) 01-13 다음 화사, 날마다 새 역사 0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